'광교산 등산코스'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7.12.09 몸속의 알코올을 배출하러 광교산을 오르다.
  2. 2017.09.03 오랜만에 광교산(光敎山)을 한바퀴 산책하다
  3. 2017.01.08 광교산(光敎山) 수지 신봉동 등산코스
  4. 2016.07.02 비(雨)가 그친 광교산(光敎山)을 쉬엄쉬엄 걷다.
  5. 2016.06.19 강남에서 신분당선을 타고서 광교산(光敎山)에 오르기

몸속의 알코올을 배출하러 광교산을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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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에는 송년 모임의 참석 범위를 아무리 줄여 보아도 학교 모임 3곳, 직장 모임 3곳, 취미 및 소모임 3곳등 최소 9번은 되더라.

항상 '오늘은 살살 달려야지' 하면서 나가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서 소주잔을 기울이다 보면 끝은 언제나 창대해진다.

11월말부터 시작된 송년 모임에 지난주 3번, 금주 2번을 참석하였더니만 혈관속으로 알코올과 노페물이 흘러 다니는 기분이다.







어제도 거의 자정이 되어서 집에 기어 들어와 몸은 무거웠지만 창밖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배낭에 물 한통과 간식만 넣고서 집에서 가까운 광교산에 올랐다.

오전 10시반경에 신분당선 광교역을 출발하여 형제봉, 종루봉, 시루봉을 찍고서, 오랜만에 수지 삼성1차 아파트까지 12.74Km를 4시간 가량 길~게 걸어 보았다. 







지난 10월의 광청종주시에는 워낙 이른 새벽에 출발하여서 인지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광교역에서 광교산 주능선을 접근하는 등산로에 이정표가 잘 구비되어 있었다.


신분당선의 驛舍와 연계하여 걸어본 新광청종주기







오늘은 기온이 0도 내외로 꽤 쌀쌀하였으나, 하늘엔 구름 한점없는 기가 막힌 날씨였다.







나는 광교산엔 워낙 자주 올라서 나름대로의 루틴을 가지고 있는데,

형제봉에 올라서 수원 방향의 조망을 감상하고, 종루봉에서는 간식을 까먹고, 시루봉에서는 아이스께끼 하나를 빠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오늘은 형제봉에서의 뷰도 그닥이고, 종루봉 망해정은 단체 산객이 점령을 하였고, 시루봉엔 아이스께끼 장사도 없었다. 썩~을







그래서 언제나처럼 광교산 정상에서 청계산과 관악산의 뷰만 잠시동안 즐기고 수지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하였다.







하산 루트는 시간 여유, 남은 체력, 간식 재고에 따라서 그때그때 달리하는데,

오늘은 모든 것의 여유가 있어서 오랜만에 수지 삼성1차 아파트까지 길~게 걸어 보았다.







광교산은 원거리 산행을 못갈 때 언제든지 찾아가면 한결같이 반겨주는 고마운 친구같은 존재이다.


그래서 나는 광교산을 격하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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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장안구 상광교동 산 58 | 광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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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광교산(光敎山)을 한바퀴 산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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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엔 날도 무척이나 더웠었고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 때문에 꼼짝을 못했는데,

이러다가는 내가 죽겠다 싶어서 거의 3개월 만에 집에서 가까운 광교산을 찾았다.







산행코스는 서수지IC를 들머리로 형제봉, 종루봉, 시루봉을 경유하여 신봉동 입구까지 가볍게 잡았다.

대략 8.7Km의 거리를 3시간반 동안 광교산에서 걷고 쉬면서 힐링을 하였다.







새벽 4시경 잠이 깨어 컴퓨터 앞에서 놀다가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식수 1L만 배낭에 달랑 넣고서는 집을 나서서,

수지 읍내의 순대국집에서 아침을 해결하고서 오전 7시50분에 서수지IC 등산로 입구에서 오늘 산행을 시작한다.







서수지IC에서 형제봉으로 오르는 코스는 광교산 등산로 중에서도 손꼽히게 한적한 코스이다.

오늘도 단지 MTB 아저씨 한 명과 길을 잘 못 내려온 아주머니 한 명 만을 조우했을 뿐이다.

형제봉을 오르며 상념에 빠져서 필요한 내용은 정리하고 불필요한 잡념은 날려 버렸다.







15개월 만에 형제봉을 다시 찾았더니만 동편 로프 구간에도 계단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안전이 가장 중요하지만 자연과 조화롭지 못한 인공이 너무 많이 가미되는 느낌이다.







이 곳 형제봉 정상은 수원시내로의 조망이 가장 훌륭한 장소인데,

형제봉 바위위에도 철제 그물이 덮혀 있어서 매우 흉물스러웠다.







발걸음을 옮겨서 종루봉 정상의 정자(亭子)도 오랜만에 다시 찾았다.

광교산 정상에만 집착한 많은 산객들은 종루봉을 스킵하지만,

이 곳이 광교저수지 방향의 조망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종루봉 정자에서 땀을 훔치고 물 한모금 마시며, 애플 홈킷으로 아이들이 기상을 하였는지 모니터링을 하였다.

집안의 전등, 스위치, 센서등을 한 눈(目)으로 살필 수 있는 애플 홈킷은 매우 훌륭한 모니터링 도구이지 싶다.

이제는 iOS11의 '스크린 레코딩' 기능으로 LTE 환경인 종루봉 꼭대기에서도 스마트폰 화면의 녹화가 가능하다.







그리고 대략 10시 경에 광교산 최고봉인 시루봉에서 북쪽 방향의 청계산을 바라보았다.

몇일 전처럼 쾌청하던 시계(視界)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깨끗하게 조망이 되었다.






 

그리고 여느때처럼 아이스께끼 하나 베어 물고서 한참 동안 시루봉에서 정상욕을 즐겼다.







이제는 수지 성지바위산 방향으로의 하산이다. 이곳 하산길도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더라.







시루봉 정상에서 수지 방향으로는 법륜사로의 하산코스가 가장 짧은 거리이나,

그다지 아름답지는 않아서 오늘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아래를 따라서 신봉동으로 내려왔다.







비록 집에서 매우 가까운 광교산에서 3시간반 가량의 반나절 등산이었지만 너무나도 행복했다.

내 산행의 고향인 광교산은 언제 찾아가도 지친 나를 감싸주며 힐링시켜주는 고마운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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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光敎山) 수지 신봉동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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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교산을 수지 신봉동 서봉사지를 들머리로 정상인 시루봉엘 올랐다가 법륜사 방향으로 하산을 하였다.

년말년시에 주말마다 일이 생겨서 꼼짝을 못하다가, 휴일 오전에 간단한 배낭을 꾸려서 가까운 광교산을 찾았다.

 

 

 

 

 

 

게으름 때문에 문을 나서기 까지가 힘이 들지만, 일단 집만 나서면 산행은 항상 즐겁다.

오늘은 광교산에서 5.1Km의 거리를 2시간10분동안 가볍게 걸어 보았다.

 

 

 

 

 

 

수지구청역에서 15-1 마을버스를 타고서 종점에서 하차하여, 임도를 따라서 조금만 올라가면 서봉사지가 나온다.

고려 중기인 명종(1185년)때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서봉사는 절터로 보아서 상당한 규모의 사찰로 짐작이 된다.

그러나 임진왜란때 모두 불타서 없어지고, 현재는 보물 제9호인 현오국사탑비만 남아있다.

 

 

 

 

 

 

서봉사지는 발굴작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접근 및 출입이 제한되어 가까이서 볼 수는 없더라.

 

 

 

 

 

 

당초에는 서봉사지에서 토끼재를 경유하여 정상인 시루봉엘 오를 예정이었으나,

중간에 알바를 하여 되돌아가기 싫어서, 정상과 가까운 수리봉 방향으로 직접 올려쳤다.

 

 

 

 

 

 

정상에는 언제나처럼 한무리의 등산객들이 점령하여 정상욕을 즐기고 있어서,

인증샷만 간단하게 찍고서는 목만 축이고 수지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했다.

 

 

 

 

 

 

헬기장의 장승도 여전히 사이좋게 잘 있고....

 

 

 

 

 

 

송전탑을 지나 우틀하여서 신봉동 법륜사 방향으로 터덜터덜 내려오는데,

한겨울임에도 수북히 쌓인 낙옆때문에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신봉동 법륜사앞에서 오늘의 광교산 산행을 마무리 하였다.

 

 

 

 

 

 

광교산은 사시사철 언제나 다양한 얼굴로 편안하게 나를 맞아준다.

오늘은 광교산 등산코스중의 하나인 신봉동 코스를 소개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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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雨)가 그친 광교산(光敎山)을 쉬엄쉬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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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지 신봉동 법륜사를 들머리로 광교산 꼭대기에 올랐다가, 수원 지지대고개 방향으로 하산을 하면서

광교헬기장, 파장고개, 이진봉, 광교저수지 둘레길을 경유하여 신분당선 광교역까지 조금 길~게 걸어보았다.

 

 

 

 

 

 

'런타스틱' 앱이 중간(5Km~8Km 구간)에 잠깐 돌아가셔서 트랙로그가 완전히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15Km의 거리를 5시간50분 동안 쉬엄쉬엄 걸었다.

 

 

 

 

 

 

당초에는 설악산으로 원거리 산행을 다녀올 예정이었으나, 장마전선이 북상을 하여서 부득이하게 취소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일기예보를 살펴보자 날씨는 흐리지만 비는 내리지 않는다고 하여서 가까운 광교산을 찾았다.

땜빵으로 불현듯이 찾아가도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는 광교산이 너무나도 고맙다.

 

 

 

 

 

 

어젯밤과 오늘 새벽에는 장대비가 그리도 세차게 내리더니, 광교산도 빗물을 흠뻑 들이켰는지 무척이나 싱그러워 보인다.

 

 

 

 

 

 

정오(正午)경에 광교산 정상에 올라섰는데 아직은 안개가 완전히 걷히지는 않아서 저멀리 청계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오랫만에 광교산 정상에서 백운산 방향으로 능선길을 걷노라니 노루목대피소와 통신탑도 반갑게 마주하였다.

 

 

 

 

 

 

그동안 광교산에서 백운산 방향으로는 여러 차례 걸어 보았으나, 수원 지지대고개 방향으로는 나또한 난생처음으로 걸어본다.

 

 

 

 

 

 

광교산의 형제봉이나 종루봉에서 수원방향으로 항상 내려다 보았던 우측의 능선길로 오늘은 하산할 예정이다.

 

 

 

 

 

 

광교헬기장을 지나서 광교저수지 방향으로의 능선길은 등산로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할 정도의 아우토반이다.

 

 

 

 

 

 

그런데 영동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하여 명아리고개를 흉물스럽게 절개(切開)를 하여서 아름다운 능선길이 뚝^하고 끊겼다.

 

 

 

 

 

 

도리없이 절개지를 따라서 좌측 광교저수지 방향으로 내려왔더니만, 수원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걸어 보았다.

 

 

 

 

 

 

광교신도시를 건설하면서 기존의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에 조성한 광교호수공원은 너무도 인공적인데 반해서,

광교저수지 양단에 조성한 둘레길은 자연스러운 나무 그늘과 편안한 휴계 공간이 매우 조화스럽게 꾸며져 있었다.

 

 

 

 

 

 

광청종주의 공식적인 들머리이자 날머리인 반딧불이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볼 일을 보고서는,

광교산 주등산로에서 신분당선 광교역으로의 갈림길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시금 찾아 보았다.

마지막의 트랙로그 지도를 확대하여 보시면 쉽게 신분당선 광교역으로 접근이 이해되리라 생각된다.

 

강남에서 신분당선을 타고서 광교산(光敎山)에 오르기

 

 

 

 

 

 

그리고 신분당선 광교역 앞에서 오늘 광교산 산행을 마무리하고, 시원한 에어콘 바람 아래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귀가를 하였다.

 

 

 

 

 

 

오늘은 집근처의 광교산을 지지대고개 방향의 능선길과 광교저수지의 둘레길을 따라서 길~게 걸어 보았다.

이렇게 좋은 산과 아름다운 둘레길이 우리들 가까이에 있다는 것에 너무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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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신분당선을 타고서 광교산(光敎山)에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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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말에 신분당선의 연장선이 분당 정자역에서 경기대 후문 근처의 광교역까지 개통이 되어서,

강남역에서 37분이면 신분당선의 종점인 광교역에 도착하여 광교산을 오를 수 있게 되어서 한번 소개해 본다.

 

 

 

 

 

 

오늘은 신분당선 광교역에서 광교산으로 새롭게 생긴 들머리를 찾아 보기 위하여 일찌감치 산행에 나섰다.

아침 7시반에 광교역을 출발하여 형제봉, 종루봉, 시루봉을 경유하여 신봉동 법륜사까지 9.77Km를 4시간 가량 걸었다.

 

 

 

 

 

 

옛날에 경기고속의 차고지가 있었던 거의 불모지였던 경기대 후문 근처가 광교신도시의 개발과 신분당선 광교역의 개통으로 정말로 천지개벽을 했더라.

 

예전에는 경기대 후문에서 정문으로 캠퍼스를 관통하여 광청종주의 공식적인 들머리인 반딧불이 화장실에서 광교산 산행을 시작했지만,

이제는 신분당선 광교역 1번 출구로 내려와서 목민교에서 우틀하여 아래쇠죽골천을 따라서 조금 오른 후에

광교시티아이 아파트와 울트라참누리 아파트 사이의 도로를 따라서 7009동 끝까지 올라가서 우측능선으로 접어들면 된다.

 

 

 

 

 

 

신분당선 광교역에서 울트라참누리 아파트 우측능선의 들머리를 찾아서 광교산 주등산로로 접근하는 것은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반대로 광교산 주등산로에서 신분당선 광교역으로의 갈림길을 찾는 것은 공식 이정표가 없어서 조금은 어려워 보인다.

경기대로의 하산길에서 우측에 타이어로 만들어 놓은 진지가 보이고, 좌측 나무에 '광교대학로 가는길'이라는 자그마한 이정표가 있었다.

 

 

 

 

 

 

지난달에는 아버님 생신과 친지 결혼식등 집안 행사가 많아서 거의 1달만에 산행에 나섰더니 신록(新綠)이 많이 푸르러졌다.

 

 

 

 

 

 

산행 초보시절에는 이 곳 형제봉 오르막이 너무도 힘들어서 2-3번을 꺽고선 올라갔는데,

이제는 사진을 찍는 경우가 아니면 정지(Stop)를 하지 않는 스스로가 무척이나 대견스럽다.

 

 

 

 

 

 

언제나처럼 형제봉 정상에서 수원방향을 바라보면서 한참동안 휴식을 취했다.

스마트폰으로 MLB를 검색해보자, 슬럼프로 고생했던 박병호가 오랜만에 홈런을 쳤구나.

 

 

 

 

 

 

지속적으로 광교산의 등산로를 정비하는 것은 좋은데, 너무도 인위적으로 신작로같은 큰길을 만드는 것은 조금 아쉽다.

 

 

 

 

 

 

종루봉의 정자(亭子)에도 올라서서 광교저수지 방향을 내려다 보았으나 가스때문에 뷰는 그다지 좋지가 않았다.

광교산 최정상인 시루봉에서 당(糖)을 보충하기 위하여 아이스께끼 하나를 빨고서는 수지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했다.

 

 

 

 

 

 

광교산의 하산길도 여러 루트가 있으나 다시 신분당선을 타고서 강남으로 귀경을 위해서는 수지방향으로 내려가는 것이 좋다.

이곳 수리봉 갈림길(광교산 14-6)에서 우측 신봉동 법륜사 방향으로 내려가서 마을버스를 타면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에 도착을 하고,

좌측 고기리 미륵사 방향으로 내려가서 마을버스를 타면 분당선 미금역으로 나갈 수가 있다.

 

 

 

 

 

 

지난 12월에는 헬리포트옆의 장승 하나가 바닥에 쓰러져 있어서 마음이 좋지가 않았었는데, 오늘은 누군가가 다시금 세워 놓아서 너무도 고마웠다.

 

 

 

 

 

 

주말에 수지집에서 동두천까지 100Km에 가까운 자전거 라이딩으로 인한 피로도 있고,

오늘은 날씨도 매우 무더워서 정상에서 최단 하산길중의 하나인 법륜사 루트로 탈출했다.

 

 

 

 

 

 

그리고 오전 11시반경에 신봉동 법륜사 입구에서 등산스틱을 접고 GPS를 끄고서는 광교산 산행을 종료했다.

 

 

 

 

 

 

광교산(光敎山)이 신분당선 연장선의 개통으로 인하여 강남에서 한층 가까워졌다.

 

광교산은 이웃한 백운산과 바라산등을 연계하여 광청종주등 다양한 산행을 즐길 수가 있고,

주위의 신봉동, 고기리등에 맛집도 매우 많아서 하루 산행코스로는 매우 훌륭한 장소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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