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918+'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7.12.06 시놀로지 'Surveillance Station'과 'DS cam'
  2. 2017.11.26 시놀로지 'Audio Station'과 'DS audio'
  3. 2017.11.25 시놀로지 'Video Station'과 'DS video'
  4. 2017.11.23 시놀로지 'Photo Station' 앨범과 'DS photo' 어플 (2)
  5. 2017.11.13 시놀로지 나스 DS918+ - M.2 SSD 캐시 성능 (4)

시놀로지 'Surveillance Station'과 'DS cam'

|


요사이는 틈틈이 시놀로지 DSM의 패키지와 어플을 하나씩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데,

오늘은 CCTV 관리 패키지인 'Surveillance Station'과 조회 어플인 'DS cam'을 가지고 놀아 보았다.







'Surveillance Station' 패키지의 'IP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에서 IP주소와 포트등 카메라 정보를 입력하고 '연결테스트' 버튼을 누르면 연결이 되었는데,

시놀로지 놈들이 치사하게 카메라 2대까지만 무상으로 연결이 가능하고, 그 이상의 카메라들은 유상(55달러/1대) 라이센스를 구매하도록 막아 놓았더라.







아직은 NAS의 여유 공간이 널널하여서 우리집 현관을 감시하는 1번 카메라와 어머니 낙상을 예방하는 2번 카메라는

상시 녹화를 하도록 설정을 하였는데 대략 하루에 50여개의 파일을 생성하였고 1GB의 디스크 용량을 잡아 먹었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에서 시놀로지 'DS cam'이라는 조회 어플을 테스트하여 보았는데,

처음 파일을 가져올 때에 주춤하는 현상은 있었으나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을 하였다.







시놀로지의 CCTV 관리 패키지인 'Surveillance Station'과 조회 어플인 'DS cam'은 

나처럼 소규모의 가정 CCTV 시스템을 운영하는데는 괜찮은 솔루션으로 보인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시놀로지 'Audio Station'과 'DS audio'

|


휴일 오전에는 시놀로지 나스의 오디오 관리 프로그램인 'Audio Station'과 'DS Audio' 어플을 가지고 놀아 보았다.







시놀로지의 다른 멀티미디어 관리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나스의 음악 폴더(\music)에 노래들을 복사 또는 다운로드하여 놓으면,

가사 가져오기, MP3 트랜스코딩등 후속 작업은 스스로 알아서 하더라.







내 PC에는 다양한 오디오 플레이어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자동으로 음악 가사를 보여주는 시놀로지 'Audio Station'이 괜찮아 보였다.







두번째로 아이패드 미니에서 'DS audio' 어플로 음악을 감상하여 보았는데,

어플이 무겁지가 않고 가사를 보여주는 것이 신통해서 많이 이용할 듯 싶다.







마지막으로 거실의 PS3 미디어 플레이어로 노래를 들어 보았다.

PS3 참치는 음악 재생에는 매우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어서,

10년이 된 장비이지만 아직도 거실에서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시놀로지의 음악 관리 프로그램인 'Audio Station'과 'DS Audio' 어플은

언제 어디서나 나스에 있는 음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괜찮은 솔루션으로 보인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시놀로지 'Video Station'과 'DS video'

|


이번에는 시놀로지의 동영상 관리 프로그램인 'Video Station'과 뷰어인 'DS Video' 어플을 가지고 놀아 보았다.







동영상도 사진과 동일한 방법으로 시놀로지의 동영상 폴더(\video)에 복사 또는 다운로드하여 놓으면,

'Video Station'이 스스로 알아서 썸네일 생성등 후속 작업을 하였는데 이 놈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







'Video Station'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어딘지 모르게 많이 어색하였고,

프로그램도 조금 무겁다고 느꼈으며 동영상의 화질도 그닥 훌륭하지는 못했다.







첫번째 접점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DS video' 뷰어로 동영상을 시청했는데,

UI는 그런대로 편리했으나 처음에 동영상을 열 때 주춤거리는 현상이 있어서,

나중에 외부 LTE환경에서 다시 테스트를 해보아야 정확한 판단이 설 것 같다.







두번째 접점으로 애플티비의 'DS video'로 동영상을 시청하여 보았는데 UI 및 화질 모두 그닥이더라.







세번째 접점인 파이어티비의 'DS video'도 애플티비와 거의 동일한 결과물을 보여 주었다.







시놀로지 나스에 동영상 자료들을 폴더별로 정리하여 색인 작업만 잘하여 놓으면,

구관이 명관이라고 친숙한 'Infuse Pro' 어플이 UI 및 화질에서 모두 우수해 보였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Trackback 0 And Comment 0

시놀로지 'Photo Station' 앨범과 'DS photo' 어플

|


지난 주말에는 예전 NAS(SmartStor NS4300n)에서 신규 NAS(Synology DS918+)로 과거 사진들을 퍼 넘겼다.

시놀로지 DS918+의 IO성능이 향상되어서 체감상 옛날에 비하여 작업시간이 3-4배 정도는 단축된 느낌이다.

그러나 색인 및 썸네일 생성등 후속 작업이 많이 걸려서 하드디스크가 한동안은 꽤나 시끄러웠다.







시놀로지 DSM의 패키지 센터에서 'Photo Station'을 설치하고서

사진 폴더(\photo)에 사진들을 복사하면 후속 작업들은 스스로 알아서 진행을 하더라.







'Photo Station'의 '스마트 앨범'과 '공유 앨범'등 소소한 기능들은 일단 생략을 하고서,

7년치 사진 자료만 넘겨 놓고서는 'DS photo' 어플의 다양한 접점들을 하나씩 구경하여 보았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감상하기에는 답답하여서 아이패스 미니로 보았는데,

시놀로지 'DS photo' 어플의 조회 속도 및 UI 편의성등이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거실TV와 연결된 애플티비로 사진들을 구경해 보았는데,

UI가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사진들을 감상하기에는 별다른 무리가 없었고,






 

아마존 파이어티비도 애플티비와 거의 유사하여서 크게 다를 바가 없었다.







나는 멀티미디어 자료(사진, 음악, 동영상) 중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데스크탑에 최근 2년치 자료들을 보관하고 나머지 모든 사진들은 나스에 중복하여 보관했는데,

시놀로지의 안정성과 조회 속도등을 고려하면 백업에만 신경쓴다면 이중 보관이 불필요하지 싶다.


시놀로지 'Photo Station' 앨범과 'DS photo' 어플은 사진 관리 솔루션으로 상당히 우수해 보인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vense.tistory.com BlogIcon 밴스 2018.02.12 00: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개인적으로 저는 모멘츠로 얼굴별로 사진 관리하는게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풍경사진이 적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8.02.12 00:30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사진을 ‘리사이징’외에는 후보정을 거의 하고 보관만 합니다.
      ‘모멘츠’도 공부를 한번 해봐야 갰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놀로지 나스 DS918+ - M.2 SSD 캐시 성능

|


비어있는 슬롯을 보고서는 절대로 못참는 단무지(단순, 무식, 지랄) 성격 때문에,

시놀로지 나스 DS918+에 M.2 SSD를 하나 더 구매하여 기어코 2개를 채워 넣었다.

그러자 이 놈들이 읽기 쓰기 캐시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여서 돈 값어치를 똑바로 하는 지가 무척 궁금해졌다.







그런데 시놀로지 DSM에서는 디스크의 IO성능을 측정하는 유틸리티가 마땅하지 않아서,

무식한 방법인 파일 복사의 시간 측정으로 M.2 SSD의 캐시 성능을 테스트하여 보았다.


먼저 시놀로지 DSM에서 M.2 SSD 캐시를 모두 제거하고서 3.7GB 짜리 영화 한편을

MyCloud에서 시놀로지 DS918+로 복사를 하여 보았다. 대략 1분02초66이 걸리더라.







그리고 다시 시놀로지 DSM에서 M.2 SSD를 읽기 쓰기 캐시로 생성하여 마운트를 하고서는,







동일한 영화 파일을 똑같은 방법으로 다시 복사하여 보았다. 대략 1분01초49가 걸리더라.

내 손가락의 반응 오차를 감안하면 무의미한 시간 차이이지 싶다.







더군다나 순간적인 쓰기 속도는 M.2 SSD 캐시가 없을 때가 오히려 더 빠르게 나왔다.







시놀로지 DS918+의 M.2 SSD 읽기 쓰기 캐시는 다수의 사용자들이 빈번하게 억세스하는 사무실 환경에서는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겠지만,

나처럼 개인적으로 가끔씩 사용하는 가정집 환경에서는 커다란 성능 향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 싶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1. Favicon of https://vense.tistory.com BlogIcon 밴스 2018.02.12 00: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근에 918 사고, 혼자쓰고 있는 저도 비어있는 저부분을 어떻게 해야할까 계속 고민 되었는데.. 읽기 쓰기 성능이 생각보다 엄청 올라가는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혹시 토렌트 엄청 받으면서, 디스크 리드(영상 플래이)같은 작업할때 좀 퍼포먼스 향상을 느끼셨는지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8.02.12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토랜트 다운도 동영상 작업도 많이 하지 않아서 체감이 되지는 않더군요.
      그저 돈을 들였으니 빠를거라는 자기만족만이 존재합니다.

      감사합니다.^^

  2. 시놀로지맨 2019.02.18 15:05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읽었습니다.
    저도 캐시로 ssd 사용할까 하는데
    이게 기존에 ntfs 포맷으로 쓰던게 있는데
    나스에 달기전에 따로 포맷을 해야 하는지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9.02.18 15:0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워낙 오래전에 달아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자동으로 다시 포맷을 할 것 같은데, 정확한 것은 시놀로지 Support에서 찾아 보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