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위모'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8.01.22 위모 디바이스를 애플 홈킷에 연결해주는 위모 브릿지(wemo bridge)
  2. 2017.07.27 애플티비용 네타트모, 필립스 휴, 벨킨 위모 어플
  3. 2016.05.18 위모(wemo)앱이 네스트(nest) 온도조절기를 품다 (2)
  4. 2015.07.23 벨킨 위모 모션 센서(Wemo Motion Sensor) 구매 및 설치기 (6)
  5. 2015.07.02 벨킨 위모(Belkin Wemo)용 서드파트 앱인 '콘트롤 플러스(Control+)' (8)

위모 디바이스를 애플 홈킷에 연결해주는 위모 브릿지(wemo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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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벨킨 위모 디바이스를 애플 홈킷에 연결해주는 위모 브릿지(wemo bridge)를 우리집에 설치하고 잠시동안 가지고 놀아 보았다.







나의 스마트홈 라이프는 2013년 말부터 독일 아마존에서 위모 스위치를 야금야금 구매하면서 시작하였다.

비록 육중한 몸둥아리가 콘센트 구멍을 두개나 차지 하고, 각각이 무선랜 주소를 하나씩 잡아 먹었지만,

이 놈들과는 스마트홈을 구축하면서 처음으로 만나서 그런지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벨킨 위모(Belkin Wemo)로 원격에서 스마트폰으로 전기를 켜고 꺼보자.







더군다나 기계치에 가까운 마누라와 완전 문과생인 첫째녀석도 너무 잘 사용하여서,

현재는 위모 라이트 스위치 6개, 위모 스위치 9개, 위모 모션 스위치 2개를 운영중에 있다.







초창기에는 위모 오리지널 어플을 사용을 하였으나, 현재는 홈브릿지를 거쳐서 애플 홈킷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홈브릿지는 애플 홈킷에서 공식적으로 인증된 액세서리가 아니어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였고,

스마트싱스 허브가 작업중이면 애플 홈킷도 완전히 꽝이 되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5월에 위모 브릿지의 발표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가,

CES 2018의 시작과 동시에 북미에서 발매를 시작하여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를 하였다.







지난해 발표때에는 언론에서 '발표 시기가 늦었다'느니, '다른 대안이 많다'느니 혹평 일색이더만,

정작 40달러의 착한 가격에 발매를 시작하자 압도적인(overwhelming) 주문으로 품절 사태가 왔다.







셋업(Setup)은 무지하게 간단하다.

위모 브릿지에 전원과 유선랜을 연결하고서 애플 홈앱에서 액세서리 추가(+)만 하면 되었는데,

언제나처럼 각각의 디바이스를 원하는 방(room)에 위치시키는 노가다 작업만이 힘이 들 뿐이었다.







그리고 거실과 공부방에서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위모 스위치로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라즈베리파이 홈브릿지나 시놀로지 홈브릿지와는 비교도 되지 않게 반응속도가 빠르다.







앞으로는 애플 홈킷을 4개의 브릿지(시놀로지 홈브릿지, 필립스 휴 브릿지, 위모 브릿지, 루트론 브릿지)로 분산하여 운영할 예정인데,

위모 브릿지(wemo bridge)는 가격도 많이 착하고 반응 속도도 매우 빠르고 동기화 부분도 나름 정확한 솔루션으로 판단되어,

스마트홈에서 벨킨 위모 디바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애플 홈킷을 메인 어플로 사용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강추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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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티비용 네타트모, 필립스 휴, 벨킨 위모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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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에 어머님이 우리집에 오셔서 1달 넘게 포스팅을 전~혀 하지를 못하다가 이제는 조금 적응이 되어서,

오랜만에 애플티비의 앱스토어에 들어 갔다가 몇가지 스마트홈 어플을 발견하고서는 테스트를 해보았다.






1. AtmoTV - Netatmo Client



가정용 기상 측정 장치인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Netatmo Weather Station)의 측정값을

네타트모 클라우드와 연동하여 애플티비에 보여주는 어플인데,







커다란 티비 화면에 네타트모 측정값을 다양한 그래프로 보여주어서 

과거 시계열 측정값의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하기에 좋아 보였다.











2. Bridge Inspector for Philips Hue


필립스 휴의 두뇌인 브릿지의 다양한 정보를 애플티비에 보여주는 어플인데,







필립스 휴 전구의 다양한 통계 및 반응시간등을 세밀하게 보여 주어서 흥미로웠다.











3. Lightbow for Philips hue / LIFX / Belkin Wemo



우리집 스마트 조명의 주력인 필립스 휴와 벨킨 위모 라이트를 애플티비에서 조절하는 어플인데,







집안의 조명을 애플티비로 조정할 일은 그다지 많치 않아 보이지만 가지고 놀기에는 재미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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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모(wemo)앱이 네스트(nest) 온도조절기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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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위모의 앱(1.15)과 펌웨어(2.00.10487)가 업데이트 되면서, 위모앱으로 직접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조절 가능하게 되었다.

 

위모는 이미 'IFTTT앱'이나 '아마존 에코'등을 통하여서 다양한 밴더의 디바이스와 연동이 가능해서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제는 국내에도 벨킨 위모와 네스트 온도조절기의 사용자가 많아져서 정보의 공유차원에서 포스팅을 한번 해본다.

 

 

 

 

 

 

그제 저녁에 위모앱의 오른쪽 귀퉁이에 빨간점이 뜨면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알려 왔다.

그래서 위모 스위치 8개, 위모 라이트스위치 4개, 위모 모션센서 3개, 커피메이커 1개등 도합 16개 위모의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였는데,

오늘 오후에는 위모앱도 업데이트를 알려와서 1.15 버전으로 올리자,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연결하는 새로운 메뉴가 생겼다.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의 연결은 위모앱과 IFTTT와의 연결 방법과 동일하더라.

위모앱에서 네스트 클라우드와 연결하자, 우리집 네스트 온도조절기와 철커덕 붙었다.

 

 

 

 

 

 

오늘은 한여름을 방불하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의 연동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잠깐동안 보일러을 가동했다.

순수한 사용자 입장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새로운 위모앱에서는 하드웨어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도 신설되어 있었다.

 

 

 

 

 

 

위모앱과 네스트 온도조절기가 연동되는 화면을 캡처하여 올려보니, 관심있는 네티즌들은 참고하시길 바란다.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북미의 밴더들은 디바이스간의 연동성을 늘리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합종연횡을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LG전자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IFTTT에 자사의 가전제품 몇가지를 등록하였을 뿐 너무나도 조용하다.

사물인터넷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가 디바이스간의 연계(connection)인데 국내기업의 분발이 촉구되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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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wonecks.tistory.com BlogIcon 두목님 2016.06.10 11: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스트에 에어컨 연동하신 분이 있어서 제보하러 왔어요.
    http://k3dmax.blog.me/220731309222
    쉬리하고도 연동하셨더라구요
    http://k3dmax.blog.me/220731603290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6.10 12:14 신고 address edit & del

      두목님, 제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희집은 고층이라서 앞뒤 베란다의 창문을 열어 놓으면 맞바람이 불어와서 한여름이 아니면 에어콘의 활용도는 많이 떨어집니다.
      또한 오래된 스탠드형 에어콘이고, 전기요금이 무서워서 거의 틀지를 않아서 거실에서 폼만 잡고 있지요.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작업을 해야하는 노력 대비 효과도 의심스러워서 그냥 이대로 편하게 살렵니다.ㅎㅎ

벨킨 위모 모션 센서(Wemo Motion Sensor) 구매 및 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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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벨킨(Belkin)사의 위모 모션 센서(Wemo Motion Sensor)를 우리집 거실과 공부방의 내 자리옆에 설치하여 보았다.

위모 모션 센서는 집안 자동화(Home Automation)의 입력값(Trigger)으로 사용하면, 다양하고 재미있는 결과물들을 만들어 낼 수가 있었다.

 

 

 

 

 

 

중1 인 둘째녀석이 자기방의 전기스탠드를 가끔씩 끄지 않고서 잠이 들곤 하여서 위모 스위치(Wemo Switch)를 구매하고자 독일 아마존에 들어 갔었는데,

위모 스위치의 가격(40.43 유로)보다 위모 스위치+모션 센서 번들의 가격(39.99 유로)이 더 저렴한 역전현상이 발생하였기에 즉흥적으로 2개를 구매하였다.

미국 벨킨사의 공식쇼핑몰 리스트 프라이스도 위모 스위치의 가격이 49.99 달러이고, 위모 스위치+모션 센서의 가격이 79.99 달러이어서 횡재한 기분이었다.

 

 

 

 

 

 

위모 스위치는 그동안 신물나게 보았으나, 위모 모션 센서는 나도 실물로는 처음 보았다.

위모 모션 센서도 위모 스위치처럼 벽콘센트에 꼽는 구조에 감지센서가 전기줄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었다.

 

 

 

 

 

 

독일 아마존에서 잘 팔리지가 않아서 재고로 쌓여 있던 위모 스위치+모션 센서 번들을 떨이를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위모 로고의 색상이 빨간색(1년반전에 녹색으로 바뀌었음)이고, 맥주소(Mac Address)의 체계를 보아서는 꽤 오래된 제품이었다.

 

 

 

 

 

 

나는 세상에서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는 새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숫컷이어서, 아이폰의 OS도 iOS9 퍼블릭베타로 올렸더니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위모 모션 센서에는 오래된 펌웨어(V1.XX)가 깔려 있었고, 내 스마트폰에는 최신OS가 깔려 있어서 셋업과 펌웨어의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조금 고생을 하였다.

 

 

 

 

 

 

우리 집안에서는 내가 지구의 중심이기에 위모 모션 센서를 거실과 공부방의 내 자리옆에 설치를 하고선 규칙(Rule)을 만들었다.

 

왼쪽 규칙은 거실의 위모 모션 센서가 메인 허브, 거실 허브, 필립스 휴 허브에 연결된 위모 스위치를 자동으로 켜라는 것이고,

오른쪽 규칙은 공부방의 메인 허브, 공부방 허브를 자동으로 켜서 PC에서 인터넷를 쓸 수 있는 상태로 만들라는 것이다.

 

 

 

 

 

 

맨 좌측 화면처럼 메인 허브, 거실 허브, 필립스 휴에 연결된 위모 스위치가 모두 꺼져 있다가 내가 자리에 앉으면

위모 모션 센서가 동작을 감지하여 맨 우측 화면처럼 자동으로 3개의 위모 스위치의 전원을 켜준다.

한마디로 주인님이 자리에 앉으셨으니 거실의 HTPC를 사용할 상태로 만들어 놓으라는 규칙이다.

 

 

 

 

 

필립스 휴 위모 스위치에는 HTPC 모니터, 5구 멀티탭, 아마존 에코등의 전원콘센트가 함께 연결되어 있어서,

내가 거실의 위모 모션 센서 앞에서 깔짝거리면 이 모든 장비의 전기가 자동으로 들어온다.

 

 

 

 

 

 

위모 모션 센서의 감지범위는 2m 정도로 보였으며, 동작의 감지율 및 명령의 전달등 모두 우수했다.

 

 

 

 

 

 

이번에는 공부방의 내 자리옆에도 거실과 동일하게 메인 허브와 공부방 허브를 자동으로 켜도록 규칙을 만들어 주었다.

 

 

 

 

 

 

공부방의 위모 모션 센서가 동작을 감지하면 공부방 스위치 허브의 불이 들어오고, 포스캠 카메라가 살아나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에는 위모 모션 센서의 규칙을 하루 온종일 작동하도록 만들었으나,

내가 자빠져서 잠을 자는 심야에는 불필요해 보여서 아침 6시부터 자정까지만 작동을 하도록 규칙을 수정하였고,

오작동의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작동을 시작하여 1시간후에는 자동으로 위모 스위치가 꺼지도록 규칙을 보완했다.

 

 

 

 

 

 

오늘은  절실하게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싼 맛에 즉흥적으로 구매한 위모 모션 센서를 설치해 보았다.

위모 모션 센서도 IFTTT등 자동화 어플과 연계하면 매우 다양한 활용 방안을 찾을 수도 있겠다 싶다.

 

사람의 심리가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게 인지상정(人之常情)인데,

스마트홈을 구축하면서 너무나 자동화를 시켜 놓으면, 몸둥아리가 게을러지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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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인 2015.07.30 20:44 address edit & del reply

    오 가격이 많이 떨어졌군요
    곧 있음 z-wave나 지그비 디바이스에게 자리를 내줘야겠지만 그전까지 가지고 놀기 딱 좋아졌네요
    혹시 이거 원리가 열감지인가요? 초음파인가요?

  2. BlogIcon 행인 2015.07.30 20:50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그리고 한가지더 궁금한게 센서 감지거리 안에 있을때도 계속 인지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센서 감지 거리에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계속적으로 인식하는지 궁금해요ㅋ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30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사용자 입장이라서 원리가 열감지인지 초음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센서의 감지거리 내에선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파란색 불이 들어오며 인식을 합니다.^^

    • BlogIcon 행인 2015.07.30 22:07 address edit & del

      아 움직일때마다면 재실 센서로 쓰기는 힘들겠네요. 이거하고 hue랑해서 화장실 만이라도 자동화하려했었는데 안 되겠네요 ㅋ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 ~

  3. BlogIcon 행인 2015.07.31 12:14 address edit & del reply

    좀 더 찾아보니 올해 위모 모션 센서가 무선(지그비) 버젼으로 나온다고하네요. 그래서 재고떨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외선 열감지 방식인것 같습니다.

    http://www.cnet.com/news/belkin-adds-new-sensors-to-the-wemo-smart-home-lineup-ces-2015/

벨킨 위모(Belkin Wemo)용 서드파트 앱인 '콘트롤 플러스(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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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근에 구매한 애플워치(Apple Watch)를 가지고 우리집 스마트홈 디바이스들에 접목을 시키며 놀다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콘트롤 플러스(Control+)'라는 벨킨 위모(Belkin wemo)를 켜고 끄는 괜찮은 서드파트 앱을 발견하여 소개를 해본다.

이 놈은 불과 몇 일전(2015. 6. 26)에 앱스토어에 등록된 매우 따끈따끈한 어플이며, 무엇보다도 크기가 6MB 밖에 되지를 않아서 무척이나 가벼웠다.

 

 

 

 

 

 

'콘트롤 플러스(Control+)' 앱은 위모(Wemo)의 제작사인 벨킨(Belkin)이 만든 오리지널 앱과는 달리 무척이나 단순하다.

위모 디바이스를 켜고 끄는 화면, 위모 디바이스를 지우거나 위치를 변경하는 화면, 위모 디바이스의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이 전부이다.

한마디로 '콘트롤 플러스(Control+)'는 위모 디바이스를 빠르게 켜고 끄는 단순한 역할에만 충실하겠다는 이야기이다.

 

 

 

 

 

 

'콘트롤 플러스(Control+)'의 빼어난 장점으로는 두가지가 돋보인다.

첫번째는 앱이 매우 가벼워서 반응속도가 무척이나 빠르다는 점이고,

두번째는 애플워치의 앱도 지원하여서 손목에서 전등을 켜고 끌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침실에서 아이폰으로 위모 스위치(Wemo Switch)에 전원이 연결된 스위치허브를 몇 번 켜고 꺼보았으며,

동일한 위치에서 위모 라이트 스위치(Wemo Light Switch)와 연결된 천장의 전등을 또 몇 번 켜고 꺼보았다.

 

 

 

 

 

 

위모 스위치의 딸깍하는 소리와 스위치허브에 전원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은 알겠지만 반응속도가 무지하게 빠르다.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연결된 천장의 전등도 여러번 켜고 꺼 보았는데 똑같이 만족스러운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이번에는 조금은 지저분한 둘째녀석의 방에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손목에 애플워치를 차고서는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연결된 천장의 전등과 위모 스위치에 연결된 전기스탠드를 여러번 켜고 꺼보았다.

 

 

 

 

 

 

위모 라이트 스위치에 연결된 천장의 전등이나, 위모 스위치에 연결된 전기스탠드의 반응속도가 모두 다 매우 만족스럽다.

 

 

 

 

 

'콘트롤 플러스(Control+)'의 라이트 버전은 1개 디바이스밖에 콘트롤이 되지를 않아서, 1.99달러에 프로 버전을 흔쾌히 구매를 하였다.

 

나는 우리집의 IT관리자 여서, 나의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프로덕션(집사람, 첫째녀석, 둘째녀석의 스마트폰)에 앱을 배포하는데,

'콘트롤 플러스(Control+)'는 다음주에 조금만 더 테스트를 해보고 프로덕션에 이관을 해야겠다.

 

정말로 오랜만에 매우 마음에 드는 앱을 만나보았다.

 

PS : 추가적으로 테스트를 해보니 현재버전은 집안(Loacal)에서만 되고, 원격(Remote)에서는 되지를 않으니 참고들 하시길 바란다.

그래서 당분간은 집안에서는 가벼운 '콘트롤 플러스(Control+)'앱을, 원격에서는 오리지널 벨킨 위모(Belkin Wemo)앱을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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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triplet.tistory.com BlogIcon Triplet 2015.07.31 20: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댓글 하나 쓰려고 간만에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려 했더니, 이메일주소로 된 아이디가 기억나지 않아 쩔쩔맸네요 ㅋㅋㅋ

    'QuickSwitch for Belkin WeMo' 라는 앱도 추천합니다. 유료앱이긴 한데 상단바 위젯에서 스위치를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31 20:34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itriplet.tistory.com BlogIcon Triplet 2015.07.31 20:55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다만 이 앱도 위모와 같은 와이파이에서만 되더군요. 아마 모든 서드파티 위모앱들의 공통점인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itriplet.tistory.com BlogIcon Triplet 2015.07.31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방금 Control+ 앱을 찾아보니 Control+에도 상단바 위젯 기능이 있군요. 그렇다면 현재 Control+를 사용하시고 있는 시점에서 실사용하실 목적으로 QuickSwitch를 또 구매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테스트 목적이시면 다르겠지만요 :)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31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렇군요.

      PC에 윈도우10을 깔면서 잠깐동안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앱이 가볍워서 좋기는한데 원격에서는 않되는군요.
      또한 'Group'을 만드는 기능은 좋은데, Group내에서 개별로 조정은 되지 않는듯 싶습니다.

      다시금 정보 감사드립니다.^^

  2. 이화여자대학교 UX랩 2016.02.24 11:02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흥난이님!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UX랩​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UX랩에서 홈 IoT 서비스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흥난이님과 같은 스마트 플러그 사용 경험자를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좌담회를 개최하게 되어 답글 남깁니다.

    혹시 참석이 가능하실까요? 참석해 주신다면 저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좌담회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신 후,
    참석이 가능하신 경우에는 참석 가능 날짜를 답신해주시면
    취합 후 조정하여 추후 정확한 일정을 다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목: 홈 IoT 서비스 관련 전문가 좌담회

    -대상: 스마트플러그, IoT 서비스(LG U+ IoT@Home, KT 스마트 [홈], 삼성 SmartThings, LG SmartThinQ, SKT Smart
    Home)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거나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파워블로거

    -일정: 3월 2~3주차 진행예정

    -소요시간: 2시간

    -진행기관: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UX랩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SK텔레콤관

    -사례비: 7만원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이화여대 UX랩 드림

  3. 2016.02.24 11:40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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