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ridge'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20.08.17 홈브릿지(Homebridge)의 좋은 대안인 HOOBS 설치기
  2. 2019.04.11 애플 홈킷의 액세서리를 다이어트하다. (9)
  3. 2017.03.24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 - 3. 어플 및 기타 마무리
  4. 2017.02.12 애플 홈킷이 삼성 스마트싱스를 품다. - 3.Home App 및 마무리 (18)
  5. 2017.02.10 애플 홈킷이 삼성 스마트싱스를 품다. - 1.라즈베리파이 OS 설치 (2)

홈브릿지(Homebridge)의 좋은 대안인 HOOBS 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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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홈브릿지(이하 HB)의 좋은 대안인 HOOBS를 시놀로지 나스에 설치하여 보았다.

 

 

 

 

 

HOOBS( https://hoobs.org/ )는 HB 설치를 어려워하는 IoT 초보자들을 위하여,

하드웨어(라즈베리파이 같음)에 HOOBS를 내장한 일체형을 169.99달러에,

HB 설치와 설정을 어려워하는 사용자에겐 HOOBS MicroSD만 19.9달러에,

HB 경험자에겐 HOOBS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기부를 살짝 요구함)하며 장사하는 놈들이다.

 

 

 

 

 

나는 시놀로지 나스를 이미 보유하고 있어서, 도커 컨테이너에 HOOBS를 설치하였는데,

우선 시놀로지의 '제어판->터미널 및 SNMP'에서 SSH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고,

단말 프로그램(PuTTY, SSH등)으로 로그인하여 'id'를 입력후 uid와 gid값을 적어놓자. 

(내 경우는 uid=1026, gid=100)

 

 

 

 

 

1. 시놀로지 도커 컨테이너 설치 방법

 

1) 레지스트리 메뉴에서 'hoobs'를 입력하고 최신버전(latest)을 다운로드하면 544MB 크기의 이미지가 내려온다.

 

 

 

 

 

2) 다운로드된 이미지를 클릭하여 컨테이너 이름을 입력하고 (그대로 두어도 무방),

'높은 권한을 사용하여 컨테이너 실행'을 체크하고, 고급 설정 탭에서 '자동 재시작 활성화'도 클릭하자.

 

 

 

 

 

3) 볼륨 탭에서 '폴더 생성'을 눌러서 /docker/hoobs와 /docker/hoobs/data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 추가'를 눌러서 파일/폴더에 '/docker/hoobs/data'를 마운트 경로에 '/hoobs'를 추가하자.

 

 

 

 

 

4) 네트워크 탭에서는 'Docker 호스트와 동일한 네트워크 사용'에 체크하고, 포트 설정과 링크 탭은 그대로 스킵하자.

 

 

 

 

 

5) 환경 탭에서는 TZ은 Asia/Seoul로, PUID와 PGID는 위의 SSH에서 적어놓은 값을 그대로 각각 입력한다.

 

 

 

 

 

6) 그리고 '다음'을 누르고 '적용'을 누르면 HOOBS 컨테이너가 실행되는데,

서버 포트가 기본값(80)으로 되어 있어서 첫 실행은 에러가 발생하나 초기 config.json 파일은 생성된다.

 

 

 

 

 

7) HOOBS 컨테이너를 중지하고 config.json 파일(/docker/hoobs/data/etc/config.json)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서 서버 포트를 '80'에서 '8085'로 수정하고 컨테이너틀 재시작한다.

 

다른 방법(컨테이너 탭에서 포트 설정 방법)도 있었으나 이 방법이 휠씬 간단하다.

 

 

 

 

 

2. HOOBS 초기 설정 방법

 

1) PC 웹브라우저에서 '시놀로지IP:8085' (내 경우는 192.168.1.210:8085)를 입력하면 HOOBS를 처음 만나는데,

이곳에서 Name(사용자 이름), Username(사용자 ID)을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2번 입력하면 계정이 생성된다.

 

 

 

 

 

2) HOOBS 인터페이스 설정의 언어에는 '한국어'도 있었으나 너무 허접하여 'English'로 두었으며, 온도 단위, 국가 코드, 경위도 정도만 수정하였다.

 

 

 

 

 

3) 서버 설정에서는 config.json에서 텍스트 편집기로 수정한 포트 번호가 들어와 있었으며,

 

 

 

 

 

4) 애플 홈 설정에서는 홈브릿지 기본값으로 서버 포트(51826), 사용자 이름(Mac주소), 홈핀(031-45-154)이 들어가 있더라.

 

 

 

 

 

5) 그리고 HOOBS config.json도 웹화면에서 수동으로 수정이 가능하다.

 

 

 

 

 

3. 홈킷에 HOOBS 연결 방법

 

1) 홈앱에서 액세서리 추가(+)를 누르고, PC HOOBS 메인 메뉴의 QR코드에 비추면 HOOBS 브릿지가 생성된다.

 

 

 

 

 

2) 과거 홈브릿지는 이 과정에서 속을 썩이는 경우가 간혹 있었는데, HOOBS는 한방에 연결되어서 기특하더라.

 

 

 

 

 

아직 액세서리들까지 추가하여 완벽하게 테스트를 해보지는 못했지만,

HOOBS는 홈브릿지 설치를 어려워하는 초보자에겐 좋은 대안이 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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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킷의 액세서리를 다이어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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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6년 7월에 iOS10 퍼블릭 베타를 설치하고 홈킷을 처음으로 접한 후에,

2017년 2월에 라즈베리파이에 홈브릿지를 설치하여 스마트싱스와 연동을 하였고,

2018년 1월에 홈브릿지를 라즈베리파이에서 시놀로지로 이사를 했었다.

 

애플 iOS10의 홈킷(Homekit) 둘러보기

애플 홈킷이 삼성 스마트싱스를 품다

애플 홈브릿지를 라즈베리파이에서 시놀로지로 이사하다.

 

 

 

 

 

그리고 일전에 홈브릿지와 필립스 휴 브릿지를 멀티 브릿지로 변경하여,

매우 쾌적하게 홈킷을 우리집 스마트홈 통합 어플로 사용하고 있다.

 

필립스 휴 멀티 브릿지 구축기

시놀로지에 다중 홈브릿지를 구축하다.

 

 

 

 

 

그런데 홈킷의 물리적인 액세서리 갯수만도 169개가 되자,

이 많은 액세서리가 우리 가족의 스마트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의구심이 들더라.

 

그래서 홈킷을 필요한 액세서리 중심으로 슬림하게 다이어트 하기로 결정하였다.

 

 

 

 

 

1. 잘 안쓰는 액세서리는 과감하게 날렸다.

 

거실과 침실의 로지텍 하모니 허브에 연결된 셋톱박스, TV, AV 리시버등은

실제 리모컨으로 작동하지 홈앱으로는 거의 사용하질 않아서 과감하게 날렸다.

 

 

 

 

 

2. 동시에 켜지는 전구와 스위치들은 '액세서리 그룹'으로 묶었다.

 

과거에 아날로그 스위치로 동시에 켜지던 전구들이 필립스 휴로 바뀌면서 각각의 액세서리로 등록이 되는데,

이놈들은 보통 한꺼번에 켜고 끄기 때문에 '액세서리 그룹'으로 묶으면 액세서리 갯수를 많이 줄일 수가 있다.

 

 

 

 

 

3. 단순한 모션센서들은 홈앱에서 과감하게 날렸다.

 

모션센서들은 단지 실내 온도 정도만 참고하는데,

온도 정보는 네타트모, 샤오미 온습도, ST 멀티센서로도 충분하여서 이 또한 날렸다.

그런데 필립스 휴 브릿지에 직결하여 연동되는 모션센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4. '신짱'님의 홈브릿지 플러그인을 적극 활용했다.

 

스마트싱스 카페에서 활동하며 홈킷의 대가이신 신짱님의 홈브릿지 플러그인을 적용하여,

스위치를 콘센트로, 스위치와 콘센트 2개로 표시되던 아이콘을 콘센트 하나로 통합하였다.

 

Smartthing - Homekit 사용자를 위한 3가지 선물

 

 

 

 

 

 

스마트홈에 정답이 없듯이 홈킷 관리에도 정답은 없다.

그저 본인이 편하고 가족이 행복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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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똘추 2019.04.14 16:48 address edit & del reply

    문열림감지센서 추천좀해주세용.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9.04.14 17:19 신고 address edit & del

      St멀티센서가 괜찮으며, 아카라 도어센서도 쓸 만 합나다.

  2. 김똘추 2019.04.14 21:09 address edit & del reply

    https://www.amazon.com/Samsung-SmartThings-F-MLT-US-2-Multipurpose-Sensor/dp/B0118RQW3W

    요건가요?

  3. 김똘추 2019.04.14 21:57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4. Faker 2019.04.18 14:41 address edit & del reply

    IOT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도움 많이 받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이런 스마트홈 구성하시면서 보안에 대한 고민이나 걱정은 없으신가요?
    메인 계정이 도용당하거나 외부에서 센서같은 것들을 조작하게 될까봐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실지 궁금해요 ㅋㅋ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9.04.19 19:37 신고 address edit & del

      1. ID/PW 2. 라우터의 파이어월 3. 민감한 장비는 전원 ON/OFF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5. BlogIcon 익명 2021.04.22 22:31 address edit & del reply

    구글에서 검색을 하다가 위에 사진을 출처 없이 사용한 블로그를 보았는데, 혹시나 하여 작성합니다. 참고로 보자마자 플러그하고 스위치 명이 너무 흥난이님 것하고 동일하여 알아챘습니다.

    링크: http://gg.gg/p4uf6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 - 3. 어플 및 기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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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의 마지막 포스팅으로 어플 및 기타 마무리에 대하여 살펴 보겠다.

 

 

 

 

 

 

대부분의 스마트홈 장치들이 그러하듯이 최초 설정(Initial Setup)은 오리지널 어플로 하여야 한다.

필립스 휴 어플에서 GU10 전구 7개, 휴 화이트 엠비언스 전구 5개, 탭 스위치 2개, 모션센서 2개를 차례로 등록을 하였다.

 

 

 

 

 

 

벨킨 위모 어플에서도 위모 라이트 스위치 2개를 등록하고 펌웨어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였다.

우리집 마누라와 아이들은 가벼운 'Control+'라는 어플로 벨킨 위모를 사용하여서 이 또한 수정하였다.

 

 

 

 

 

 

그리고 스마트싱스 어플을 구동하자 필립스 휴 전구와 액세서리 및 위모 라이트 스위치가 이미 자동으로 등록되어 있더라.

스마트싱스가 초창기에 비하여 정말로 용이 되었다.

 

 

 

 

 

 

새롭게 추가한 장치들을 애플 홈킷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싱스의 'JSON Complete API'라는 SmartApps에도 등록해야 하는데,

Config 파일은 최초에 한번만 생성하면 수정이 필요없지만, 장치들이 추가되면 'Configure Devices'에는 반드시 추가 등록을 해야 한다.

 

 

 

 

 

 

그리고 라즈베리파이3 홈브릿지에 로그인하여 'homebridge' 프로세서를 재기동하고,

애플 홈앱에서 새롭게 등록된 장치들을 방(room)에 하나씩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거실에는 필립스 휴와 위모 라이트 스위치등 장치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거실2' 라는 논리적인 방을 새롭게 만들어서 필립스 휴 GU10 전구를 분산시켰다.

 

 

 

 

 

 

이번 기회에 로지텍 팝 스위치에도 약간의 변경을 가했다.

'One Click'은 위모 라이트 스위치, 'Double Click'은 위모 스위치, 'Long Press'는 필립스 휴 전구로

우리집의 모든 로지텍 팝 스위치에 동일한 순서로 명령을 통일하여 혼란없이 사용하도록 배려를 하였다.

 

 

 

 

 

 

끝으로 로지텍 하모니 허브의 스마트홈 부분은 사용빈도가 너무나 적어서 제거를 하고서,

로지텍 하모니 허브는 순수하게 거실의 AV시스템만 담당하도록 기능을 단순화 시켰다.

 

 

 

 

 

 

스마트홈(Smart Home)에 정답은 없다. 내가 만족하고 우리 가족이 행복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비록 돈은 수월치않게 들어갔지만, 매우 흡족한 '스마트 조명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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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킷이 삼성 스마트싱스를 품다. - 3.Home App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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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플 홈킷이 삼성 스마트싱스를 품다'의 마지막 포스팅으로 Home App 및 마무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겠다.

 

명령 전달 경로를 가능한 줄이기 위하여 애플 홈킷을 지원하는 필립스 휴 전구들은 휴 브릿지에서 곧바로 애플 홈킷으로 연결하였고,

위모 스위치등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장비들만 라즈베리파이 홈브릿지를 거쳐서 애플 홈킷으로 명령이 전달되도록 구성을 하였다.

 

 

 

 

 

 

문열림과 온도를 감지하는 스마트싱스 멀티센서는 애플 홈킷에서 각각 다른 액세서리로 인식을 하였고,

포스캠 카메라도 카메라와 움직임 센서로 각각 분리되어 표시가 되어서 액세서리가 무지하게 많이 늘어났다.

애플 홈앱의 설정은 매우 단순하여서 액세서리에 방(room)의 위치만 잘 구분하면 되는 완전 노가다 작업이다.

 

 

 

 

 

 

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의 스마트폰 GPS 위치정보와 스마트싱스를 연결하여 놓고서,

스마트싱스에서 우리집의 지오펜스(Geofense)를 설정하여 놓으면 재실(Home)과 외출(Away)을 판단하는데,

이 데이타도 라즈베리파이 홈브릿지를 통하여 애플 홈앱이 넘겨받아서, '위치'라는 논리적인 방(Room)을 만들었다.

재실이면 '작동됨'으로 외출이면 'Disable'로 표시되어, 용어는 더럽게 촌스럽지만 홈앱에서 한 눈으로 보니 편하더라.

 

 

 

 

 

 

주방의 통신단자함앞에 있는 9U 허브랙도 허브와 NAS등으로 공간 및 파워콘센트가 모자라서,

스마트홈 허브 및 브릿지들은 거실 뒷편 선반에 8포트 스위치허브를 설치하고 상시전원을 공급하였다.

 

 

 

 

 

 

애플 홈킷을 원격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애플ID의 이중인증이 필요한데, 불행히도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애플ID 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변경하여 이중인증을 켜고, 다시 국가 설정을 한국으로 복구하는 편법을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이 방법은 스마트기기가 벽돌이 될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으나 링크는 걸어 본다.

 

한국에서 애플ID '이중 인증' 활성화 후 애플워치로 맥 자동 잠금해제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

 

 

 

 

 

 

필립스 휴는 명령 전달 경로(휴 전구-휴 브릿지-라우터-스마트기기)가 비교적 짧아서 곧바로 반응하나,

홈브릿지를 거치는 위모 스위치는 명령 전달 경로(위모 스위치-라우터-스마트싱스-홈브릿지-라우터-스마트기기)가 길어서 한박자 늦더라.

애플의 음성명령인 Siri는 조선말이 된다는 장점은 있으나, 아직은 그다지 말귀가 밝지를 못하여 실수를 연발한다.

 

 

 

 

 

 

옛날 전산용어에 GIGO(Garbage In Garbage Out)란 말이 있었는데, 스마트싱스 데이타가 엉터리이면 홈브릿지 데이타는 당연히 엉터리가 된다.

몇 일간 라즈베리파이 홈브릿지를 사용하여 보았는데, 스마트홈 장비와 스마트싱스간의 동기화 부분은 아직도 여전히 숙제이더라.

그래서 테스트 환경(내 스마트기기)에서 조금 더 사용을 해보고, 프로덕션 환경(가족들 스마트기기)으로 이관 할 예정이다.

그러나 홈브릿지를 직접 구축하여서 애정도 남다르고, 직관적인 애플 홈앱으로 스마트홈 장비들을 통합한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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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율 2017.02.14 01:28 address edit & del reply

    온도 부분도 보이던데..
    보일러를 각 방마다 개별적으로 온도설정이 가능한가요? 보일러랑도 연동이 된상태인가요?
    ㅎㅎ 시리로 껏다 켜는게 참 인상적이네요.
    근데 아이들은싫어할 것 같은느낌이.. 감시 당하는 느낌?ㅋ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14 02:34 신고 address edit & del

      네스트 온도조절기는 실내온도를 기준으로 난방밸브를 개폐하여 난방을 조절하는 시스템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현관밖 배관함에 하니웰 메인밸브가 있으며, 각방은 서브밸브로 사전에 설정하는 구조입니다.
      난방시스템과 연동되어 있으며, 현재는 자동화를 시켜놓아서 홈킷에서는 브라우즈만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물에는 긍정의 면과 부정의 면이 항상 공존합니다.
      Life360을 긍정으로 바라보면 '위치공유'가 되고, 부정으로 바라보면 '위치추적'이 됩니다.
      CCTV도 긍정으로 바라보면 '안심'이 되지만, 부정으로 바라보면 '감시'가 되지요.
      저희집은 Life360을 가족들의 동의하에 2년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긍정적인 면이 휠씬 더 많습니다.^^

  2. 이영율 2017.02.14 03:08 address edit & del reply

    하니웰 검색을 해보니 밸브를 스마트하게 조절 할 수있는제품이군요.
    저희 집 보일러(아파트, 개별난방,가스)는... 각 방 밸브를 직접 손으로 돌려야 하는.. 보일러 수명이 다 하면 그때 저걸 고려해 봐야겠네요 ^^
    정보 감사합니다. sf영화에서나 가능하겠지 먼 미래에나 가능하겠지 라고생각했던 것들이 정말로 많이 지금 이 시점에서 가능하다는게 체감이 됩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14 03:12 신고 address edit & del

      님 덕분에 새벽잠이 깨어서, 지금 다시 잘지를 고민중입니다.ㅎㅎ

  3. 강효민 2017.02.14 09:18 address edit & del reply

    전 iot 관련 제품을 개발자 입니다. 너무 좋은 정보가 많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14 09:20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움이 되신다니 포스팅한 보람을 느낍니다.

  4.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 2017.02.14 15: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포스트와 동영상 잘 봤습니다.

    휴와 스마트싱스의 연동은 문제가 없는데.
    휴와 홈킷과는 간헐적인 응답없음 현상이 거슬리네요.
    포럼을 살펴보니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14 15:06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필립스 휴 브릿지가 2회 '응답없음'으로 멍청해지는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Makelism님같은 열혈 고수들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서 편하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5. 이영율 2017.02.14 16:08 address edit & del reply

    헉... 깨워서 죄송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14 16:14 신고 address edit & del

      점심때 미팅 하나 마무리 짓고서, 지금은 비몽사몽 헤메고 있습니다.

      괜찮습니다.ㅎㅎ

  6. 이영율 2017.02.27 15:18 address edit & del reply

    SRICAM 012를 샀는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로는 잘 됩니다만..
    다른 뷰어 어플로 보려고 하니까 접속이 안되네요 ㅠㅠ
    IP CAM VIEWER 어플로 보려고 하니까 안되네요.;;

    공유기 환경설정 들어가서 포트포워딩도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27 15:57 신고 address edit & del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카메라의 설정은 IP주소, 포트, ID, PW만 정확히 입력하면 연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단, 외부접속시에는 IP주소 대신 DDNS URL를 집어 넣어야 합니다.

      제조사 어플에서는 자동으로 DDNS기능을 부여하여 조회에 문제가 없으나,
      다른 어플에서는 수동으로 DDNS를 설정하셔야 합니다.

      DDNS와 포트포워딩 방법은 공유기마다 달라서 메뉴얼 및 인터넷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만족스런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7. 이영율 2017.02.28 08:43 address edit & del reply

    device's RTSP port(554) is not accesible이라고 나오네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28 08:56 신고 address edit & del

      RTSP(Real Time Streaming Protocol) port 554는 디폴트 포트입니다.
      RTSP port와 HTTP port를 공유기의 포트포워딩 포트와 일치시키세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8. 이영율 2017.02.28 09:20 address edit & del reply

    현재 tcp 내외부포트 숫자를 554로 변경해 놓은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접속이 안되네요 ㅠㅠ

    자꾸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28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

      공유기에서 ddns와 포트포워딩을 설정하고,
      카메라 어플에서 공유기의 포트번호를 일치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항(id, pw)만 맞으면 별 문제가 될게 없습니다.^^

  9. GVU 2017.03.07 11:43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번에 질문드린 사항에 대하여 상세히 대답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결국, 국내산 스위치를 이용하는 구상은 버리게 되었고, Hue를 이용해볼까 합니다.
    거실에도 그냥 컬러 벌브 6개를 직부등 형태의 틀에 달아 이용해볼까 하는데, 과연 휴 6개로 24평형 아파트의 거실이 밝게 비추어질까요?
    그리고.. 만약 Hue를 컨트롤하고 싶은데 스위치는 기존에 달려있던 구식 스위치를 써야 한다면
    해당 스위치가 불 켜짐 상태로 있어야만 Hue를 컨트롤할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상식상으로는 전원이 인가되어야만 Hue도 원격으로 온오프가 가능할 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일단, 저는 스타트를 휴로 시작할 생각입니다. 신혼이기도 하고 휴로 시작한 후, 차근차근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homekit과 연결시키는 작업까지 따라가 보겠습니다!ㅠㅠ 먼 미래의 얘기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중성선 없이도 이용 가능한 3버튼 이상의 전열 스위치가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계속 드네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3.07 14:16 신고 address edit & del

      우리나라에서는 형광등 형태의 직접조명에 익숙하여서, 간접조명 성격의 필립스 휴 전구 6개로 거실 조도가 충분할 지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또한 이 문제는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많이 다릅니다. 저는 은은한 간접조명이 좋은데, 아이들은 밝은 직접조명을 선호하더군요.

      필립스 휴 전구에 기존 전기스위치가 연결되어 있다면, 항상 On시켜서 통전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휴 브릿지에서는 항상 '전등 켜짐'상태로, 홈 브릿지에서는 '응답 없음' 상태로 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싼 필립스 휴 칼라 전구보다는 저렴한 화이트 전구가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휠씬 높았습니다.
      처음에는 똥폼을 잡기 위하여 전구의 색상을 바꾸어 사용하였지만, 현재는 대부분 켜고 끄는 기능만 사용합니다.

      저도 중선선이 필요없고 다양한 연동이 가능한 다버튼 스위치의 출시를 확수고대하지만, 조금은 시간이 걸릴 듯 싶습니다.

      모든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애플 홈킷이 삼성 스마트싱스를 품다. - 1.라즈베리파이 OS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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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라즈베리파이3를 이용하여 애플 홈킷과 삼성 스마트싱스를 연결하는 홈브릿지(Homebridge)를 만들어 보았다.

 

요사이 스마트홈 장비들에 대하여 왕성하게 포스팅을 하시는 Makelism님의 '지르면 편안해진다'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라즈베리파이3를 이용하여 홈브릿지를 구축한 포스팅을 읽고서는 완전히 뿅이 가서 라즈베리파이3를 곧바로 질렀다.

 

 

 

 

 

 

교육용 목적으로 만들어진 초소형 컴퓨터인 라즈베리파이는 손바닥만한 크기여서 '과연 제 구실을 할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더라.

마우스, 키보드, HDMI케이블, 랜케이블등은 집안에 남는 것이 있어서, 본체, 케이스, 파워케이블만 54,000원에 구매를 하였다.

 

 

 

 

 

 

라즈베리파이의 OS를 설치하는 방법은 Makelism님의 블로그에 자세하고 친절하게 기술되어 있기에,

여기서는 내가 작업을 하면서 실수한 부분과 유용하리라 판단되는 팁(TIP) 정도만 다루고자 한다.

 

TIP1. PC에서 다운로드한 라즈비안 파일은 반드시 SD메모리의 Root Directory에 카피를 하자.

나는 무식하게 폴더를 통채로 카피를 하였다가, OS설치가 되지를 않아서 다시 카피를 하였다.ㅠㅠ

 

 

 

 

 

 

TIP2. 패스워드 변경은 터미널 창에서 라인 컴맨드( sudo raspi-config )로 하자.

내 경우에는 구성(Configuration) 메뉴에서는 죽어도 패스워드 변경이 되지가 않더라.

 

 

 

 

 

TIP3. 맥(mac)의 터미널 프로그램 또는 윈도우의 Putty 프로그램을 사용하자.

라즈베리파이의 콘솔 터미널로 작업을 하기에는 명령어 복사등에서 너무도 불편하기 때문에,

PC의 텔넷 프로그램에서 SSH로 연결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생산성을 10배는 더 높여 준다.

 

 

 

 

 

 

본 포스팅은 총 3편(1.라즈베리파이 OS 설치, 2.Homebridge 및 SmartApps 설치, 3.Homebridge 실사용) 정도로 연재할 예정이며,

오늘은 네티즌들의 흥미유발 차원에서 라즈베리파이 홈브릿지와 연결된 홈앱(Home App)의 동영상을 과감하게 투척해 본다.

 

 

 

 

 

 

우리집에서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홈 장비인 위모 스위치는 홈킷을 지원하지 않아서 홈앱으로 통합이 불가능 하였는데,

라즈베리파이3 홈브릿지를 이용하여 애플 홈킷과 삼성 스마트싱스를 연동시켜는 것은 정말로 획기적은 솔루션으로 보인다.

이제는 애플 홈앱 하나로 집안의 모든 스마트홈 장비들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가 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들깨 2019.01.29 11:03 address edit & del reply

    궁금한게 있습니다. 혹시 라즈베리 파이가 꼭 3버전이어야 하나요? 아니면 이전 버전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9.01.29 11:22 신고 address edit & del

      추천하지는 않지만, 가능은 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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