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브릿지'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21.07.17 iOS 스마트 스택 위젯에 스마트홈 연결하기 (2)
  2. 2020.08.17 홈브릿지(Homebridge)의 좋은 대안인 HOOBS 설치기
  3. 2019.04.11 애플 홈킷의 액세서리를 다이어트하다. (9)
  4. 2017.03.24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 - 3. 어플 및 기타 마무리
  5. 2017.02.27 내가 애플 티비(Apple TV)를 사랑하는 5가지 이유 (7)

iOS 스마트 스택 위젯에 스마트홈 연결하기

|

오늘은 iOS를 15 beta3로 올리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스마트 스택 위젯을 알게 되어,

스마트홈의 홈브릿지, 네타트모, 스마트싱스, 미홈 위젯을 연결하여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홈브릿지 위젯을 예로 들어서 연결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1. 스마트 스택 위젯 추가

 

위젯의 '편집'->'+'->'스마트 스택' 위젯 선택->'+ 위젯 추가'

 

 

 

 

 

2. 기본 위젯 삭제

 

스마트 스택 위젯에서 '스택 편집'->'-'->확인창에서 '제거'->빈 스택이 될 때까지 반복

 

 

 

 

 

3. 위젯 추가

 

스마트 스택 위젯에서 '+'->위젯(Scriptable) 선택->'+ 위젯 추가'

 

 

 

 

 

4. 위젯 편집

 

'위젯(Scriptable) 편집'->Script에 'HomeBridge1'을, When Interacting에 'Run Script' 선택

 

 

 

 

 

나름 재미있고, 예쁘고, 유용하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필명 2021.07.18 00:59 address edit & del reply

    2번까지 굳이 삭제할 필요 없고 이미 있는 위젯에 다른 위젯을 끌어다 넣으면 자동으로 스마트위젯으로 바뀌어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21.07.18 11:2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홈브릿지 위젯만 따로 스마트 스택으로 관리하고 싶어서 그랬습니다.ㅎㅎ

홈브릿지(Homebridge)의 좋은 대안인 HOOBS 설치기

|

오늘은 홈브릿지(이하 HB)의 좋은 대안인 HOOBS를 시놀로지 나스에 설치하여 보았다.

 

 

 

 

 

HOOBS( https://hoobs.org/ )는 HB 설치를 어려워하는 IoT 초보자들을 위하여,

하드웨어(라즈베리파이 같음)에 HOOBS를 내장한 일체형을 169.99달러에,

HB 설치와 설정을 어려워하는 사용자에겐 HOOBS MicroSD만 19.9달러에,

HB 경험자에겐 HOOBS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기부를 살짝 요구함)하며 장사하는 놈들이다.

 

 

 

 

 

나는 시놀로지 나스를 이미 보유하고 있어서, 도커 컨테이너에 HOOBS를 설치하였는데,

우선 시놀로지의 '제어판->터미널 및 SNMP'에서 SSH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고,

단말 프로그램(PuTTY, SSH등)으로 로그인하여 'id'를 입력후 uid와 gid값을 적어놓자. 

(내 경우는 uid=1026, gid=100)

 

 

 

 

 

1. 시놀로지 도커 컨테이너 설치 방법

 

1) 레지스트리 메뉴에서 'hoobs'를 입력하고 최신버전(latest)을 다운로드하면 544MB 크기의 이미지가 내려온다.

 

 

 

 

 

2) 다운로드된 이미지를 클릭하여 컨테이너 이름을 입력하고 (그대로 두어도 무방),

'높은 권한을 사용하여 컨테이너 실행'을 체크하고, 고급 설정 탭에서 '자동 재시작 활성화'도 클릭하자.

 

 

 

 

 

3) 볼륨 탭에서 '폴더 생성'을 눌러서 /docker/hoobs와 /docker/hoobs/data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 추가'를 눌러서 파일/폴더에 '/docker/hoobs/data'를 마운트 경로에 '/hoobs'를 추가하자.

 

 

 

 

 

4) 네트워크 탭에서는 'Docker 호스트와 동일한 네트워크 사용'에 체크하고, 포트 설정과 링크 탭은 그대로 스킵하자.

 

 

 

 

 

5) 환경 탭에서는 TZ은 Asia/Seoul로, PUID와 PGID는 위의 SSH에서 적어놓은 값을 그대로 각각 입력한다.

 

 

 

 

 

6) 그리고 '다음'을 누르고 '적용'을 누르면 HOOBS 컨테이너가 실행되는데,

서버 포트가 기본값(80)으로 되어 있어서 첫 실행은 에러가 발생하나 초기 config.json 파일은 생성된다.

 

 

 

 

 

7) HOOBS 컨테이너를 중지하고 config.json 파일(/docker/hoobs/data/etc/config.json)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서 서버 포트를 '80'에서 '8085'로 수정하고 컨테이너틀 재시작한다.

 

다른 방법(컨테이너 탭에서 포트 설정 방법)도 있었으나 이 방법이 휠씬 간단하다.

 

 

 

 

 

2. HOOBS 초기 설정 방법

 

1) PC 웹브라우저에서 '시놀로지IP:8085' (내 경우는 192.168.1.210:8085)를 입력하면 HOOBS를 처음 만나는데,

이곳에서 Name(사용자 이름), Username(사용자 ID)을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2번 입력하면 계정이 생성된다.

 

 

 

 

 

2) HOOBS 인터페이스 설정의 언어에는 '한국어'도 있었으나 너무 허접하여 'English'로 두었으며, 온도 단위, 국가 코드, 경위도 정도만 수정하였다.

 

 

 

 

 

3) 서버 설정에서는 config.json에서 텍스트 편집기로 수정한 포트 번호가 들어와 있었으며,

 

 

 

 

 

4) 애플 홈 설정에서는 홈브릿지 기본값으로 서버 포트(51826), 사용자 이름(Mac주소), 홈핀(031-45-154)이 들어가 있더라.

 

 

 

 

 

5) 그리고 HOOBS config.json도 웹화면에서 수동으로 수정이 가능하다.

 

 

 

 

 

3. 홈킷에 HOOBS 연결 방법

 

1) 홈앱에서 액세서리 추가(+)를 누르고, PC HOOBS 메인 메뉴의 QR코드에 비추면 HOOBS 브릿지가 생성된다.

 

 

 

 

 

2) 과거 홈브릿지는 이 과정에서 속을 썩이는 경우가 간혹 있었는데, HOOBS는 한방에 연결되어서 기특하더라.

 

 

 

 

 

아직 액세서리들까지 추가하여 완벽하게 테스트를 해보지는 못했지만,

HOOBS는 홈브릿지 설치를 어려워하는 초보자에겐 좋은 대안이 되지 싶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애플 홈킷의 액세서리를 다이어트하다.

|

나는 2016년 7월에 iOS10 퍼블릭 베타를 설치하고 홈킷을 처음으로 접한 후에,

2017년 2월에 라즈베리파이에 홈브릿지를 설치하여 스마트싱스와 연동을 하였고,

2018년 1월에 홈브릿지를 라즈베리파이에서 시놀로지로 이사를 했었다.

 

애플 iOS10의 홈킷(Homekit) 둘러보기

애플 홈킷이 삼성 스마트싱스를 품다

애플 홈브릿지를 라즈베리파이에서 시놀로지로 이사하다.

 

 

 

 

 

그리고 일전에 홈브릿지와 필립스 휴 브릿지를 멀티 브릿지로 변경하여,

매우 쾌적하게 홈킷을 우리집 스마트홈 통합 어플로 사용하고 있다.

 

필립스 휴 멀티 브릿지 구축기

시놀로지에 다중 홈브릿지를 구축하다.

 

 

 

 

 

그런데 홈킷의 물리적인 액세서리 갯수만도 169개가 되자,

이 많은 액세서리가 우리 가족의 스마트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의구심이 들더라.

 

그래서 홈킷을 필요한 액세서리 중심으로 슬림하게 다이어트 하기로 결정하였다.

 

 

 

 

 

1. 잘 안쓰는 액세서리는 과감하게 날렸다.

 

거실과 침실의 로지텍 하모니 허브에 연결된 셋톱박스, TV, AV 리시버등은

실제 리모컨으로 작동하지 홈앱으로는 거의 사용하질 않아서 과감하게 날렸다.

 

 

 

 

 

2. 동시에 켜지는 전구와 스위치들은 '액세서리 그룹'으로 묶었다.

 

과거에 아날로그 스위치로 동시에 켜지던 전구들이 필립스 휴로 바뀌면서 각각의 액세서리로 등록이 되는데,

이놈들은 보통 한꺼번에 켜고 끄기 때문에 '액세서리 그룹'으로 묶으면 액세서리 갯수를 많이 줄일 수가 있다.

 

 

 

 

 

3. 단순한 모션센서들은 홈앱에서 과감하게 날렸다.

 

모션센서들은 단지 실내 온도 정도만 참고하는데,

온도 정보는 네타트모, 샤오미 온습도, ST 멀티센서로도 충분하여서 이 또한 날렸다.

그런데 필립스 휴 브릿지에 직결하여 연동되는 모션센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4. '신짱'님의 홈브릿지 플러그인을 적극 활용했다.

 

스마트싱스 카페에서 활동하며 홈킷의 대가이신 신짱님의 홈브릿지 플러그인을 적용하여,

스위치를 콘센트로, 스위치와 콘센트 2개로 표시되던 아이콘을 콘센트 하나로 통합하였다.

 

Smartthing - Homekit 사용자를 위한 3가지 선물

 

 

 

 

 

 

스마트홈에 정답이 없듯이 홈킷 관리에도 정답은 없다.

그저 본인이 편하고 가족이 행복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9
  1. 김똘추 2019.04.14 16:48 address edit & del reply

    문열림감지센서 추천좀해주세용.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9.04.14 17:19 신고 address edit & del

      St멀티센서가 괜찮으며, 아카라 도어센서도 쓸 만 합나다.

  2. 김똘추 2019.04.14 21:09 address edit & del reply

    https://www.amazon.com/Samsung-SmartThings-F-MLT-US-2-Multipurpose-Sensor/dp/B0118RQW3W

    요건가요?

  3. 김똘추 2019.04.14 21:57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4. Faker 2019.04.18 14:41 address edit & del reply

    IOT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도움 많이 받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이런 스마트홈 구성하시면서 보안에 대한 고민이나 걱정은 없으신가요?
    메인 계정이 도용당하거나 외부에서 센서같은 것들을 조작하게 될까봐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실지 궁금해요 ㅋㅋ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9.04.19 19:37 신고 address edit & del

      1. ID/PW 2. 라우터의 파이어월 3. 민감한 장비는 전원 ON/OFF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5. BlogIcon 익명 2021.04.22 22:31 address edit & del reply

    구글에서 검색을 하다가 위에 사진을 출처 없이 사용한 블로그를 보았는데, 혹시나 하여 작성합니다. 참고로 보자마자 플러그하고 스위치 명이 너무 흥난이님 것하고 동일하여 알아챘습니다.

    링크: http://gg.gg/p4uf6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 - 3. 어플 및 기타 마무리

|

 

이번에는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의 마지막 포스팅으로 어플 및 기타 마무리에 대하여 살펴 보겠다.

 

 

 

 

 

 

대부분의 스마트홈 장치들이 그러하듯이 최초 설정(Initial Setup)은 오리지널 어플로 하여야 한다.

필립스 휴 어플에서 GU10 전구 7개, 휴 화이트 엠비언스 전구 5개, 탭 스위치 2개, 모션센서 2개를 차례로 등록을 하였다.

 

 

 

 

 

 

벨킨 위모 어플에서도 위모 라이트 스위치 2개를 등록하고 펌웨어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였다.

우리집 마누라와 아이들은 가벼운 'Control+'라는 어플로 벨킨 위모를 사용하여서 이 또한 수정하였다.

 

 

 

 

 

 

그리고 스마트싱스 어플을 구동하자 필립스 휴 전구와 액세서리 및 위모 라이트 스위치가 이미 자동으로 등록되어 있더라.

스마트싱스가 초창기에 비하여 정말로 용이 되었다.

 

 

 

 

 

 

새롭게 추가한 장치들을 애플 홈킷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싱스의 'JSON Complete API'라는 SmartApps에도 등록해야 하는데,

Config 파일은 최초에 한번만 생성하면 수정이 필요없지만, 장치들이 추가되면 'Configure Devices'에는 반드시 추가 등록을 해야 한다.

 

 

 

 

 

 

그리고 라즈베리파이3 홈브릿지에 로그인하여 'homebridge' 프로세서를 재기동하고,

애플 홈앱에서 새롭게 등록된 장치들을 방(room)에 하나씩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거실에는 필립스 휴와 위모 라이트 스위치등 장치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거실2' 라는 논리적인 방을 새롭게 만들어서 필립스 휴 GU10 전구를 분산시켰다.

 

 

 

 

 

 

이번 기회에 로지텍 팝 스위치에도 약간의 변경을 가했다.

'One Click'은 위모 라이트 스위치, 'Double Click'은 위모 스위치, 'Long Press'는 필립스 휴 전구로

우리집의 모든 로지텍 팝 스위치에 동일한 순서로 명령을 통일하여 혼란없이 사용하도록 배려를 하였다.

 

 

 

 

 

 

끝으로 로지텍 하모니 허브의 스마트홈 부분은 사용빈도가 너무나 적어서 제거를 하고서,

로지텍 하모니 허브는 순수하게 거실의 AV시스템만 담당하도록 기능을 단순화 시켰다.

 

 

 

 

 

 

스마트홈(Smart Home)에 정답은 없다. 내가 만족하고 우리 가족이 행복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비록 돈은 수월치않게 들어갔지만, 매우 흡족한 '스마트 조명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였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내가 애플 티비(Apple TV)를 사랑하는 5가지 이유

|

 

나는 2012년 4월에 애플 티비 3세대로 출발하여, 2015년 9월에 4세대로 업그레이드를 하여서 5년 동안 잘 사용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국내에서는 애플 티비 기능의 절반도 사용하지 못한다'는 등 혹평(酷評)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애플 티비가 아래 5가지의 이유로 국내에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영화, 드라마, 오락 프로그램 시청

 

 

나는 보고싶은 영화, 드라마, 오락 프로그램을 토렌트로 NAS에 저장하여 놓고서, 주로 애플 티비의 Infuse 어플로 시청을 많이 한다.

PC(토렌트)와 NAS, 애플 티비가 협업을 하는 경우이라서, 완전히 애플 티비만의 독자 기능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순수 사용자인 마누라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스트리밍 박스가 올레 티비인지 애플 티비인지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드라마 '화랑'에서 박서준과 박형식만 나오면 좋을 뿐이고, 영화에서 한글 자막만 잘 나오면 쌩큐이다.

그러나 내 입장에서는 올레 티비의 VOD시청료(영화 : 4,500원, 드라마 : 1,500원)를 아낄 수 있어서 개이득이다.

 

 

 

 

 

2. 메이저리그 야구 시청

 

 

나는 엠스플의 중계와 해설은 너무 식상해서, 매년 mlbtv의 구독권을 신청해놓고 애플 티비로 메이저리그를 시청한다.

PC, 파이어 티비, PS4등 다양한 장비로 mlbtv를 시청해 보았지만, 애플 티비가 가장 화질이 좋고 UI도 편리하더라.

오늘은 애플 티비의 MLB 어플에서 미네소타, 씨애틀, 피츠버그를 날리고서, 황재균의 센프란시스코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3. 영화 예고편 시청

 

 

정보의 홍수속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할 때에도 애플 티비의 영화 예고편은 매우 긴요하다.

물론 한국영화는 애플 티비에 올라와 있지를 않지만, 외화를 선택할 때는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

 

 

 

 

 

4. 애플 홈킷의 원격 허브

 

 

최근에 라즈베리파이3를 이용하여 홈킷을 위한 홈브릿지를 구축하였는데, 원격 접속을 위해서는 반드시 애플 티비가 필요하다.

물론 집밖에서 집안의 전등을 켜고 끄는 경우는 극히 희박하지만, 홈앱 하나로 어디서나 스마트홈을 통제하는 부분은 높이 살 만 하다.

 

 

 

 

 

5. 화면보호기 기능

 

 

마지막으로는 5가지를 채우기 위하여 약간은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는 않지만 애플 티비의 화면보호기이다.

TV앞에서 다른 짓을 하다가 애플 티비가 화면보호기로 넘어가면, 어떤 때에는 화면보호기만 넋을 놓고서 볼 때도 있다.

 

 

 

 

 

 

월사용료도 한푼 없는 150달러 짜리 애플 티비에게 더 무엇이 필요할까?

내게는 애플 티비(Apple TV)가 동영상 시청, MLB 시청, 예고편 시청, 홈킷 허브, 화면보호기 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스런 기기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7
  1. Favicon of https://www.makelism.net BlogIcon Makelism 2017.02.28 15: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화면 보호기 공감합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애플 티비의 멋진 화면에 빠져 감상한 적이 많네요.
    인퓨즈와 유튜브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유튜브 앱이 튕기는 경우를 빼고는 만족스럽습니다.
    포스트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2.28 15:25 신고 address edit & del

      방문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되십시요.^^

  2. 김두영 2017.06.07 18:22 address edit & del reply

    infuse 어플은 4세대 이후부터 사용 가능한가요?

    저는 airplay가 목적이었어서 3세대를 구매했었는데

    위에 글을 보니 엄청 편하게 사용하시는거 같아서요.

    맥+타임캡슐+airvideo로 사용중인데,

    이건 맥이 켜져 있어야 해서

    꺼놓고도 사용기능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6.07 18:28 신고 address edit & del

      애플티비 3세대는 애플이 기본적으로 제공한 앱만 사용이 가능하나,
      4세대는 앱스토어를 통하여 사용자가 직접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Infuse 어플은 애플티비 4세대부터 사용이 가능하지요.

      저도 Airvideo등 다양한 스트리밍 어플을 테스트 해보았는데, Infuse가 가장 사용하기가 쉽고 편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3. 김두영 2017.06.07 18:5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그렇군요.
    쉽고 편하다고 하시니 사용해 보고 싶은데....
    새 애플티비를 구매할때까지 참아야겠네요 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4. 돈내고보자 2017.08.25 18:33 address edit & del reply

    토렌토를 사용한 불법다운로드 영상 이용은 애플tv의 이용장점이 될 수 없습니다.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