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모스위치'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02.06 가족여행시에 더욱 빛을 발하는 스마트홈(Smart Home) 활용기 (2)
  2. 2015.06.22 아마존 에코(Amazon Echo)로 음성으로 전등을 켜고 꺼보자 (14)
  3. 2015.03.17 앞베란다에 '사랑이'의 러브하우스를 꾸며주다.
  4. 2015.01.28 일본 도쿄에서 수지 우리집을 모니터링하기 (2)
  5. 2014.12.03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을 이용하여 홈오토메이션을 더욱 지능화시키다. (4)

가족여행시에 더욱 빛을 발하는 스마트홈(Smart Home) 활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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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가족여행의 둘째날 아침에 나는 일찍 잠에서 깨었지만, 마누라도 아들놈도 딸년도 당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하도 심심하여서 소파에 벌러덩 드러누워서 스마트폰으로 수지집을 모니터링하여 보았다.

 

어제 아침에 우리 4식구중 마지막 사람이 집을 나서자, 라이프360이 위모에게 집안의 모든 위모스위치를 끄도록 명령했다.

집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위모스위치를 모두 꺼서 절전(節電)을 하라는 의미이다.

 

 

 

 

 

 

집안에 설치된 네트워크 카메라를 작동시키기 위하여, 메인허브, 거실, 공부방의 위모스위치를 켜고서는

거실, 공부방, 주방에 설치된 위모모션센서를 확인하자, 어제 아침 8시50분 이후에 감지된 동작이 하나도 없다.

집안에서 개미 새끼 한마리도 움직이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1번 카메라를 살펴보자 앞베란다에서 '사랑이'녀석이 쿨쿨 잘 자고 있으며, 거실과 공부방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

현관에 설치된 4번 카메라를 아래로 돌려보니 오늘 새벽에 배달된 신문이 그대로 놓여 있다.

 

 

 

 

 

 

예전에는 가족여행시에 반려견인 '사랑이'를 애견호텔등에 맡겼으나, 자동급식기를 설치하고서는 하루 정도의 여행은 부담없이 다녀온다.

 

 

 

 

 

 

네스트 온도조절기는 자동외출(Auto-Away)기능이 작동하여서, 자동으로 난방의 가동이 중지되어 있다.

 

 

 

 

 

 

네타트모 웨더스테이션으로 실내온도를 확인하자, 거실온도가 21.3도 이고 침실온도가 20.8도 이어서

난방이 가동되지는 않고 있지만 '사랑이'녀석이 크게 추위에 떨지는 않을 것으로 안심이 된다.

 

 

 

 

 

 

스마트싱스 허브의 로그를 살펴보자, 우리가 여행을 출발한 어제 아침에 현관문이 한번 열리고 닫혔으며,

주방, 거실, 공부방의 모든 모션센서가 한번도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아이드로로 확인한 실시간 전기의 사용상태도 매우 안정적으로 표시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의 가장 중요한 범주인 스마트홈 분야는 가족여행시에 원격에서 집안을 통제하고 감시하는 경우에 매우 요긴하여서 한번 소개해 보았다.

여행지에서 집안의 방범(防犯)을 위하여 전등이라도 하나 켜고 끄고, 네트워크 카메라로 집안을 한번 살펴보면 휠씬 마음이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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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그 2016.02.07 11:24 address edit & del reply

    귀한 경험을 간접 체험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마존 에코(Amazon Echo)로 음성으로 전등을 켜고 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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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에 아마존을 쇼핑하다가 아마존 에코(Amazon Echo)라는 재미있는 장남감을 발견하였다.

이 놈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음성인식이 가능한 와이파이 스피커' 정도로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다.

더 쉽게 비유를 하자면 '거실에 놓여 있는 애플 시리(Apple Siri)나 구글 나우(Google now)'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다.

 

 

 

 

 

이 놈은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음악을 들려주고, 쇼핑을 해주며, 날씨정보를 알려주고, 교통정보를 들려주고, 집안의 전등을 켜고 끌 수가 있다.

그런데 아직은 조금 띨빡하여서 영어(English)밖에 인식을 하지 못하여, 일부 정보(날씨, 교통등)는 북미에 국한되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제약은 있다.

 

 

 

 

 

나는 2-3년 전부터 스마트홈의 구축에 관심이 많아서, 벨킨 위모(Belkin Wemo)와 필립스 휴(Philips Hue)등을 집안에 설치하여서 잘 사용하고 있다.

 

벨킨 위모(Belkin Wemo)로 원격에서 스마트폰으로 전기를 켜고 꺼보자.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 설치기 - 1. 검토 및 설정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 설치기 - 2. 설치 및 작동

 

 스마트한 전구인 필립스 휴(Philips Hue) 가지고 놀기 - 1.구매 및 설치

스마트한 전구인 필립스 휴(Philips Hue) 가지고 놀기 - 2.실사용기

 

그런데 아마존 에코가 벨킨 위모와 필립스 휴와도 연동하여 지원을 한다고 지난 5월에 발표를 하자 더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아마존 에코를 구매하기 위하여 아마존을 방문하자, 초대(invitation)받은 사람들에게만 아마존 에코를 팔겠다고 한다.

그러고는 지들도 미안했는지 아마존 프라임 회원(Amazon Prime Members)에게는 99달러에 팔겠다고 슬그머니 메일을 보내왔다.

그래서 못 이기는 척하면서 올해 1월 15일에 아마존 에코를 구매했는데, 글쎄 6월이 되어서야 제품을 보내주겠단다.

 

 

 

 

 

국내 쇼핑몰의 익일배송도 기다리기가 어려운 지랄같은 성격의 나에게 6개월을 기다리란다. 아마존, 정말로 대단한 놈들이다.

정말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난 5월말부터 아마존의 배송정보가 조금씩 꿈틀대더니 6월초에 아마존 에코가 내 손에 들어왔다.

 

 

 

 

 

제품을 수령하여 포장을 벗겨보니 내용물은 별 반 없다. 아마존 에코 본체 1개, 리모콘 1개, 전원어댑터 1개가 전부이다.

전원은 110-220V의 프리볼트를 채용하고 있어서, 500원짜리 돼지코만 끼우면 국내에서 문제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아마존 에코의 리모콘은 아마존 파이어 티비의 것과 유사하게 생겼으나,

자석으로 벽(Wall)에 부착할 수 있게 한 점은 머리를 잘 굴린 것 같다.

 

 

 

 

 

아마존 에코의 설정(Setup)은 스마트폰의 화면에서 시키는데로 따라만 하면은 그리 어렵지가 않았다.

단 한가지 주의할 점은 벨킨 위모나 필립스 휴와의 연동을 위해서는 반드시 2.4Ghz 무선랜에 연결하여야 한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5Ghz 무선랜에 연결하였다가 연동이 되질 않아서 한참 동안을 씩씩거렸다.

 

 

 

 

 

나는 집안에 6개의 벨킨 위모 스위치, 4개의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 4개의 필립스 휴 전구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마존 에코와 이들 디바이스를 연동시키는 설정을 하면서 위모 스위치, 위모 라이트 스위치, 필립스 휴로 그룹(Group)을 만들어 주었다.

 

 

 

 

 

타이머, 알람등 아마존 에코의 기본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을 뿐이고,

 

 

 

 

 

Amazon Music Library, Pandora, iHeartRadio, TuneIn, Audible와 연계하여

음악, 인터넷라디오, 오디오북을 플레이하는 것은 당연히 잘 될 것이고,

나는 오로지 아마존 에코가 벨킨 위모와 필립스 휴와 연계한 작동에만 관심이 있었다.

 

 

 

 

 

영어 발음도 시원치 않은 놈이 아마존 에코의 테스트를 위하여 새벽부터 '알렉사(Alexa)'를 수십번 외치자,

마누라와 첫째녀석이 '안락사'라고 비아냥 거리며 킥킥거리며 놀린다. 썩~을 것들

그래서 네이버 번역기로 음성 명령을 녹음하여서 아마존 에코의 리모콘을 이용하여 테스트와 녹화를 하였다.

 

 

 

 

 

동영상의 녹화는 위모 라이트 스위치, 위모 스위치, 필립스 휴가 모두 설치되어 있고, 작업이 용이한 둘째녀석의 방에서 하였다.

위모 라이트 스위치는 천장의 전등과 연결되어 있고, 위모 스위치는 책상위의 스탠드를 켜고 끌 수가 있으며,

벽콘센트에는 필립스 휴 전구가 설치되어 있어서 아침에 기상등 및 날씨 신호등의 역할을 한다.

 

 

 

 

 

아마존 에코의 리모콘을 통하여 벨킨 위모 라이트 스위치와 연결되어 천장에 달려 있는 전등을 2번,

위모 스위치와 연결되어 있는 책상위의 스탠드를 1번, 벽콘센트에 달려 있는 필립스 휴 전구를 2번 켜고 꺼 보았다.

아직은 아마존 에코의 음식인식이 완벽하지는 않아서 간혹 명령을 못 알아 들을때도 있었으나, 뭐 그런데로 잘 작동을 한다.

 

 

 

 

 

아마존 에코가 음악은 당연히 잘 구동시키니 음질을 알아보기 위하여 한번 들어주시고...

 

 

 

 

 

내가 조금 막귀이기는 하지만 아마존 에코(Amazon Echo)와 소노스 플레이:1(Sonos Play:1)의 음질은

저음등 소리의 풍부함에서 스피커 전문업체인 소노스가 조금 우세해 보였다.

 

 

 

 

 

그리고 아마존 에코는 자동화 어플인 IFTTT와도 연동이 되어서, 다른 디바이스 및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응용도 가능하겠다.

 

 

 

 

 

클라우드에 엄청난 양의 빅데이타를 가지고 있는 아마존이 스마트홈의 거실을 장악하기 위하여 만든 아마존 에코의 잠재력은 충분해 보인다.

다만 아직은 음성인식에 있어서 영어로만 대화가 가능하고, 일부 서비스(쇼핑, 날씨, 교통)는 북미에 국한되어 있지만 업그레이드를 통한 진화가 예상된다.

애플 시리(Apple Siri)도 처음에는 허접하기 그지 없었으나, 지금은 우리말의 인식률이 많이 좋아졌고 답변 내용도 다양하고 풍부해졌듯이

아마존 에코도 사물인터넷의 중요한 분야인 스마트홈의 치열한 공간인 거실의 주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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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7 14:3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흥난이님 블로그 보며 도움받아 제품 몇개 사보았습니다. 훌륭한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Echo를 선주문해서 받아보았습니다. 설정중에 제가 알게된 소소한 팁이 있어 알려드리고싶습니다. 제가 뽐뿌에도 올려놓은 내용입니다.

    미국령 팔라우의 zip code 96939 , 96940 로 설정시 한국과 같은 시간대가 됩니다. 알람설정과 현시각 물어보기가 가능해집니다.

    날씨의 경우는 특정지역의 날씨를 물어보는것으로해결합니다.
    What's the weather in Seoul?
    What's the weather in Korea? 로 질문시 도시 이름을 되 묻습니다만 제 발음으로는 서울만 성공했습니다.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7.07 15:18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마존 에코가 시간과 날씨를 제 배대지 주소인 씨애틀만 줄창 읇었었는데 잘 되었습니다.
      다시금 팁에 감사드립니다.^^

  2. 대학생 2015.10.24 17:48 address edit & del reply

    궁금한게 생겨서요 ^^
    아마존 에코 앱으로 위모나 휴 같은 연동기기를 작동 시킬 수 있나요?
    실내에서든 아니면 실외 에서든지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10.24 17:5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마존 에코로 로컬 또는 원격에서 위모나 필립스휴등 연동되는 디바이스의 조정이 가능합니다.
      단, 영어발음이 좋으셔야 합니다.ㅎ

  3. 궁금해요 2016.03.19 02:12 address edit & del reply

    죄송한데 에코 한대로 방 안에 WeMo Switch 를 두개 설치하면 각기 다르게 껐다 켰다 할수 있을까요? 명령어가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3.19 06:20 신고 address edit & del

      예, 위모스위치의 이름을 달리 설정하여(예, bed room one, bed room two) 각개로 켜고 끌수가 있으며, 그룹명으로 설정하여(예, bed room wemo) 동시에 켜고 끌수도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16.03.31 13:23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평소 블로그글 잘 보다가 처음 댓글 남기나봅니다. :)

    아마존 에코 말고, 아마존 탭(Alexa 라고 불러서는 안 되고 버튼을 눌러야 음성 명령이 가능하며, 배터리도 넣을 수 있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도 됨)과 아마존 에코닷(에코에서 스피커 기능이 빠지고 동일해 보임. 자체 스피커가 있지만, 3.5mm stereo 혹은 블루투스로 다른 스피커 연결하는게 나을 듯) 등 새로운 제품이 더 나오고 있네요.

    사실 에코를 사려다가, 180달러는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올려주시는 글들만 보고 참아왔는데, 에코닷이 90달러로 부담이 좀 덜 하고, 놀고 있는 PC용 스피커 연결해 두면 사실상 에코와 같은 기능을 하지 않을까 해서 구입 고민 중입니다.

    그 동안 에코 잘 사용하시는지, 제게는 아직 Wemo 등의 IoT 제품이 전혀 없는데도 괜찮을지(결국 알렉사 놀이나 음악 재생 말고는 할게 없겠죠?) 등이 궁금해서 댓글 남깁니다. 최근 새롭게 에코 사용/활용하셨던 점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미리 감사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03.31 14:08 신고 address edit & del

      스마트폰에도 음성인식 비서인 'Siri'가 있지만은 아무래도 전통적 UI인 손가락 입력을 많이 사용하듯이,
      거실의 아마존 에코도 아직은 영어밖에는 인식을 하지 못하여 실생활에서의 사용은 극히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초기에 프라임 맴버에게 100달러로 할인하여 판매했던 프로모션과 음성인식에 대한 호기심때문에 구매한 케이스입니다.
      현재는 거실에서 스마트폰의 음악을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듣는 스피커 정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에서 산행 및 라이딩시에 사용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미 보유하고 있어서 아마존 탭은 스킵을 하였으며,
      아마존 에코닷은 침실의 AV리시버에 연결하여 사용해볼까 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다음주 중반에 제 손에 들어올 예정인데,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괜찮으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jayoo.org BlogIcon 자유 2016.03.31 16:05 address edit & del

      역시... 에코닷도 주문하셨군요. :)
      기다렸다가 사용기 올려주시면 읽어보고 주문할지 말지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사실 저는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AirPlay 기능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FireOS로 돌아가는 에코 제품군에 이를 기대하기 어렵겠지요.

  5. 하늘맘 2016.11.13 08:1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amazon echo를 샀는데요. 초등학생 아이 선무로 샀는데요
    스마트폰 앱으로 설치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해도 도중에 화면에 아무것도 뜨지가 않아서 설치가 안되요. 애가 너무 속상해해요
    혹시 010 8001 1909로 설치 어떻게 하는지 tip좀 주실수 있을까요. 애 아빠 번호예요
    죄송합니다 이런 부탁 드려서...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6.11.13 08:31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전화를 드리기는 조금 그렇구요.
      스마트폰에 아마존에코 어플을 다운받으신 후에, 아마존에코의 전원을 연결하고서,
      스마트폰과 아마존에코를 2.4Ghz 의 동일한 무선랜아래서 연결하신후에,
      셋업에서 지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아마존에코 설치'으로 검색하시면, tip또한 많이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6. 히로 2017.04.29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사물 인터넷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포싀팅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아마존 에코닷 받아서 활용하려고 했는데 아마존 뮤직도 막혀있고 할수 있는게 극히 제한 적이더라구요,
    그래서 흥난이 님처럼 조명이라도 에코를 통해서 제어해 보고자 합니다.
    현재 위모 스위치 구매해놓았고 샤오미 이라이트가 IFTTT를 지원한다고해서 생각중인데요.
    제가 구상하는 것은 기존 방의 형광등은 위모 수위치로 기존 스위치를 교체하여 에코로 제어하고, 스탠드 등은 샤오미 이라이트로 갈아끼워서 IFTTT로 연결하여 에코로 제어하려고 합니다. 제 구상방안에 조언을 주실것 이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신, 추후 삼성 스마트싱스를 구해하여 좀더 체계적으로 제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감상이란 명령을 내리면 자동으로 방의 형광등은 꺼지고 샤오미 이라이트 무드등이 밝기 50으로 꺼지고 빔프로젝트가 가동한다던지 하는것을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4.29 12:32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지방에서 자전거 라이딩중이어서 내일 오후에 답변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7.04.30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미존 에코는 아직 조선말을 지원하지 않아서 실생활에서는 많이 불편합니다.
      위모 리이트 스위치는 활용도가 높기는 하나, 중성선때문에 초기 설치가 매우 어렵습니다.
      IFTTT로 완벽한 자동화를 이루기에는 조금 아쉬우며, 스마트싱스를 홈킷에 연결하니 편리하더군요.

      참고하시길 바라며, 멋있는 스마트홈 꾸미시길 바랍니다.^^

앞베란다에 '사랑이'의 러브하우스를 꾸며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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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5살 먹은 코카스페니얼이 함께 산다.

 

이놈이 어릴적에는 집안에서 함께 생활을 하였으나, 중형견이라 몸집이 커지고 X과 오줌을 아무곳에나 실례를 하는 통에 2-3년전부터 앞베란다로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다.

원래 코카스페니얼이라는 종자의 머리가 나쁜 건지, 아니면 우리가족들의 '사랑이' 배변훈련에 대한 노력이 부족한 건지 도무지 개선이 안되더라.

 

사실 나와 집사람은 강아지를 그다지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둘째녀석의 성화에 마지 못해서 키우고 있는 형국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사랑이'도 우리집의 한 식구이기에 새봄을 맞이하여 러브하우스를 꾸며주기로 하였다.

 

 

 

 

1. 자동급식기(Automatic Pet Feeder) 설치

 

 

 

우리 4식구가 여행을 떠나거나 모두 외출을 하였을때 '사랑이'의 밥을 주는 일 때문에 서둘러서 귀가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자동급식기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급식기는 거의 소형견용이어서, 미국 아마존에서 Aspen Pet 사의 LeBistro라는 제품을 39.49달러에 구매를 하였다.

자동급식기의 먹이통이 5파운드(2.26Kg)짜리로 큼지막해서 '사랑이'의 사료 2주일분은 담을 수 있는 용량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제품 박스도 무지하게 커서(8.7 * 13 * 15인치) 국내로의 배송에 부피무게를 적용받아서 배송비도 수월치않게 들어갔다.ㅜㅜ

똥구멍에는 건전지중에서 제일로 큰 D형 건전지가 3개나 들어가는데 제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자동급식기의 설정은 현재시간을 맞추고, 자동급식기(아침, 점심, 저녁)의 급식시간과 급식량만 설정하면 되어서 그리 어렵지가 않았다.

 

 

 

 

 

 

'사랑이' 녀석은 먹성이 워낙 좋아서 여느 소형견들 처럼 자동급식기를 땅바닥에 놓았다가는 사료통을 부수어서라도 먹이를 쟁취할 것 같아서

자동급식기를 여닫이장 위의 높은 곳에 설치하고, 옥션에서 배수용 PVC파이프과 부속을 16,820원에 구매하여 아래의 먹이그릇에 떨어트리는 구조로 설치하였다.

 

 

 

 

 

자동급식기의 낙차(60Cm)때문에 사료가 사방으로 튀지 않도록, 잔머리 100단인 마누라님이 사료가 나오는 구멍에 비닐를 씌워 주었다.

평상시와 똑같이 아침 8시와 저녁 6시에 한컵분량의 사료가 나오도록 설정을 하였는데 정시에 정확한 양을 배출을 해준다.ㅋㅋ

 

 

 

 

 

'사랑이' 녀석이 처음에는 사료가 떨어지는 소리에 짐짓 놀라서 한발짝을 물러 나더니만,

이내 달려와서 PVC파이프를 먹어버릴 기세로 사료를 먹는다.

 

 

 

 

2. 네트워크 카메라(Network Camera) 설치

 

 

우리 가족들이 '사랑이' 녀석을 외부에서도 언제든지 볼수 있도록 공부방에 달려있던 Foscam 8910W 네트워크 카메라를 옮겨 달았다.

이 놈은 재작년에 제일 먼저 구매한 네트워크 카메라로 해상도가 640*480밖에 되질 않아서 '사랑이'에게 양보를 하였다.

그리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위모스위치도 하나 옮겨 달아서 필요시에만 네트워크 카메라의 전원을 공급하도록 하였다.

 

 

 

 

 

네트워크 카메라에 무선랜으로 서비스를 할 수도 있었으나, 주방에서 놀고 있던 전력선모뎀(PLC)을 옮겨서 유선랜에 연결하여 주었다.

전원콘센트에 위모스위치->전력선모뎀->전원어댑터를 연결한 구조이다.

사용하지 않을때에는 위모스위치를 Off시키면, 전력선모뎀과 네트워크 카메라에 전원이 차단되어 절전에 도움이 된다.

 

 

 

 

 

녹화를 위해서 네트워크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여도 '사랑이' 녀석은 눈길 한번 주지를 않고 개무시를 한다.ㅜㅜ

 

 

 

 

3. 울타리(Fence) 설치

 

 

 

기존에는 못쓰는 칠판 및 낡은 울타리로 '사랑이'집을 구분하였으나, 워낙 보기가 싫어서 옥션에서 47,000원에 울타리 2개를 구매하였다.

원래 용도는 소형제품을 전시하는 진열대인데, 가로로 눕혀서 '사랑이'집의 울타리로 활용해 보았다.

 

 

 

 

 

울타리의 조립은 그리 어렵지가 않았으나, 대륙에서 제조된 제품이라 그런지 동봉된 공구는 조악하기 그지 없었으며 조립설명서 따위는 아에 없다.

 

 

 

 

 

작은 울타리(900 * 600)는 '사랑이'집과 둘째아이 방을 구분하는 용도로 사용하였고, 큰 울타리(1500 * 600)로는 '사랑이'집과 화분사이를 막아 주었다.

워낙 성질이 급해서 Before사진을 찍지는 못했으나, 예전에 비하여 훨씬 깔끔해 보인다.

 

 

 

 

 

이번에는 우리집의 막내인 '사랑이'의 집에 자동급식기, 네트워크 카메라, 울타리를 설치하여 러브하우스로 만들어 주었다.

약간의 돈과 노력이 들어갔지만 '사랑이'의 집이 깨끗해지고 자동화되고 진화한 느낌이다.

 

그런데 둘째녀석이 '사랑이'의 X을 빨리빨리 치워줄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어디 개X  치워주는 기계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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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수지 우리집을 모니터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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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일본 도쿄로 가족여행을 나가서 나리타 공항에서 긴자(Ginja)로 들어가는 케이세이(Keisei) 버스안에서 포켓와이파이를 연결하고선 수지의 우리집을 모니터링 해보았다.

사물인터넷(IoT)의 가장 커다란 활용분야인 스마트홈의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는 원격에서 집안을 통제(Control)하고 모니터링(Monitoring) 하는 것이라 생각되어 소개를 해본다.

 

 

 

  

 

케이세이 버스안에서 포켓와이파이를 연결하는데 대문자+소문자+숫자로 구성된 패스워드가 왜 그렇게 긴지 원....

가뜩이나 老眼이 와서 글씨가 잘 보이지도 않는데, 우리 식구의 스마트폰 4대를 연결하느라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나리타 공항에서 올레 일반요금제로 되어 있는 나와 집사람의 스마트폰을 켜자 곧바로 일본 통신사인 'DOCOMO'로 자동로밍이 되었지만,

올레 청소년요금제(알요금제)로 되어 있는 첫째녀석과 둘째녀석의 스마트폰은 자동로밍이 되지 않더라. 참고들 하시라.

 

 

 

 

 

먼저 위모스위치(Wemo Switch)로 메인 스위치허브, 거실 스위치허브, 공부방 스위치허브의 전기를 켰다.

그러면 포스캠(Foscam) 네트워크 카메라가 거실과 공부방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여 준다.

百問이 不如一見이다. 눈(目)으로 보는게 무엇보다 빠르고 제일로 정확하다.

 

 

 

 

 

네스트 온도조절기(Nest Thermostat)는 우리 식구 모두가 외출하였음을 자동적으로 감지하여 '자동외출(Auto Away) 기능'이 작동하여 난방을 중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정용 기상 측정장비인 네타트모(Netatmo) 웨더스테이션은 수지집의 실외온도가 3.2도에 실외습도가 51%를 가르키고,

거실의 실내온도는 20.8도 실내습도는 60%를, 침실의 실내온도는 19.9도 실내습도는 63%를 가르키고 있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어플에서는 지오펜스(Geo Fense)를 이용한 Life360 어플에서 데이타를 넘겨 받아서 우리 4식구가 모두 외출중임을 표시하고 있으며,

내가 차에 시동을 걸기 위하여 먼저 내려온 5시 13분과 나머지 식구들이 내려온 5시 15분에 현관문이 열리고 닫혇음을 보여 준다.

 

 

 

 

 

필립스 휴(Philips Hue)는 일본여행 기간에는 기상등 및 날씨 신호등의 역할을 할 필요가 없어서, 각 방 전구들의 전원을 내려서 느낌표로 표시가 되어 있고,

거실의 필립스 휴 블룸(Philips Hue Bloom) 전구만 원격에서 방범등으로 콘트롤을 해보고 싶어서 전원을 살려 두었다.

 

 

 

 

 

최근에 설치하여 테스트중인 실시간 전기사용량 모니터링 디바이스인 아이드로(Eyedro) 솔루션도 잘 구동이 되고 있었다.

아이드로(Eyedro) 솔루션은 조금 더 데이타를 축척하여 추후에 따로 포스팅을 해 볼 예정이다.

 

 

 

 

 

언론에서는 스마트홈(Smart Home)을 너무 거창하게 떠드는데 별 것 아니다. 그저 우리의 생활을 좀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도구(Tool)일 뿐이다.

오늘은 스마트홈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들을 위하여, 원격(해외)에서 우리집(국내)을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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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람벨 2015.05.10 14:11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올려주시는 자료를 보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특히 저 같은 막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람에겐 정말 너무 소중한 자료들입니다.
    그 중 관심있었던 네스트 설치기를 가장 재미있게 봤지만 다른 설치기도 그 희소성이나 중요함은 뒤쳐지질 않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오려주신 글들을 에버노트로 스크랩해야겠어요. 소중한 자료들이라 혹시나 글이 닫히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말이에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5.10 17:51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죽기전까지는 열어 두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을 이용하여 홈오토메이션을 더욱 지능화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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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첫째녀석과 둘째녀석에게 난생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지급하면서,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을 우리 4식구의 스마트폰에 모두 설치를 하였다.

스마트폰의 GPS를 이용한 위치기반서비스 어플인 'Life360'을 집안의 네스트 온도조절기와 위모 스위치에 연결하여 홈오토메이션이 더욱 지능화 시켰다.

 

 

 

 

 

1.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으로 네스트 온도조절기(Nest Thermostat)의 자동외출기능(Auto Away)을 제어하기

 

 

제일 먼저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의 장소에 우리집의 위치을 설정한다.

처음에는 150m반경도 생각하였으나, GPS의 오차를 고려하여 300m반경으로 설정을 하였다.

 

 

 

 

 

그리고 네스트 온도조절기 홈페이지에서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과 우리집의 네스트 온도조절기를 연결하여 준다.

 

아직은 초기버전이라 그런지 화면의 UI가 허접하기 그지 없다.ㅜㅜ

 

 

 

 

 

그러면 오후에 우리집 막내가 학원을 가기 위하여, 스마트폰을 들고 집을 나서서 이미 설정된 우리집의 300m반경을 벗어나면,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이 우리가족 모두가 외출을 하였음을 인지하고, 네스트 온도조절기에게 외출모드(Away Mode)로 바꾸도록 알려준다.

 

네스트 온도조절기는 자체 움직임 감지센서에 의하여 집안에 사람의 유무를 감지할 수도 있지만,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욱 정확해 보인다.

왜냐하면 집안 식구들이 모두 자기방에 들어가 있으면, 거실의 네스트 온도조절기가 외출(Away)로 오판할 수가 있으며,

반대로 집안 식구들이 모두 외출을 하였음에도, 반려동물의 움직임에 의하여 재실(Home)로 잘못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 스마트폰으로 위치공유어플인 'Life360'과 네스트 온도조절기의 연동부분을 확인해 보자, 훌륭하게 일을 처리하였다.

우리가족의 마지막 사람이 집을 나선 것을 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이 인지를 하여 네스트 온도조절기에게 전달하여,

네스트 온조조절기가 집안의 난방을 외출(Away)로 변경하여 불필요한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이야기이다.

 

 

 

 

 

2.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과 자동화 어플인 'IFTTT'를 이용하여, 위모스위치를 자동으로 끄기

 

 

두번째로는 첫번째에 유사한 방법으로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과 자동화 어플인 'IFTTT'를 이용하여, 위모스위치를 자동으로 끄도록 설정을 해 보았다.

 

나는 지난해에 집안에 위모스위치를 몇개 설치하여 놓고선, 원격제어 및 자동스케줄링을 통하여 사용을 하고 있다.

그당시 'IOS의 위치기반서비스'와 자동화 어플인 'IFTTT'를 이용하여 위모스위치를 제어하였으나,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다.

 

위의 레시피는 내가 외출을 하면 위모스위치를 모두 끄고, 내가 집에 들어오면 위모스위치를 모두 켜라는 IFTTT 레시피인데,

집안에는 나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외출을 하면 집안의 모든 스위치허브가 꺼져서 곤란한 경우가 몇번 있었었다.

 

 

 

 

 

그런데 이번에 아이들에게도 스마트폰을 지급하고,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을 우리 4식구의 스마트폰에 설치를 하였기 때문에

'Life360'을 IFTTT의 Trigger로, 위모스위치를 IFTTT의 Action으로 설정하여 레시피를 만들어 놓으면 훨씬 지능적으로 사용히 가능하다 싶었다.

 

 

 

 

 

IFTTT의 레시피는 지난해에 만들었던 레시피의 트리거를 'iOS위치기반 서비스'에서 'Life360'으로 바꾼것에 불과하다.

즉, 우리가족의 마지막 사람이 미리 설정된 우리집의 300m반경을 벗어나면, 집안의 모든 위모스위치를 자동으로 끄라는 명령이다.

 

 

 

 

 

이 IFTTT레시피가 작동을 하면, 집안의 메인스위치, 공부방, 거실에 켜져 있던 위모스위치가 오른쪽 화면처럼 자동으로 꺼진다.

가족이 모두 외출하여 집안에 아무도 없을때에는 스위치허브등의 전기를 자동으로 차단하여 절전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겠다.

 

 

 

 

 

오늘은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한 가족위치공유 어플인 'Life360'을 이용하여, 네스트 온도조절기와 위모스위치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다.

 

우리나라에서는 GPS를 이용한 위치기반서비스를 '위치추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사생활 침해등 부정적인 면만을 많이 부각시켰지만,

가족들의 동의하에 위치기반서비스를 좋은 방향으로 활용을 하면, 우리의 삶을 한층 윤택하고 편리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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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10 01:50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네스트 설치관심있어서 댓글남깁니다 온수사용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1.10 05:53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사는 아파트는 난방수 배관과 온수 배관이 분리되어 있는 구조라서 난방수 배관을 개폐하는 밸브를 통제하는 온도조절기를 하니웰 제품에서 네스트 제품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보통 북미의 난방은 실내온도에 의하여 제어를 하기 때문에, 난방수 온도에 의하여 제어하는 우리나리의 시스템과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6 00:36 address edit & del reply

    홈자동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스트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구입하기전에 여쭤 볼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난방 말고 온수사용시에 보일러 작동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네스트에서도 목욕등을 위해 온수를 틀면 보일러가 가동 되나요?
    또 네스트가 보일러 작동을 정지시켜놓은 상태에서 온수를 위해 보일러가 작동하면 네스트가 그걸 정지시키거나 하지는 않습니까?
    답변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www.sejunine.com BlogIcon 흥난이 2015.04.06 03:20 신고 address edit & del

      지역난방을 사용하는 저희집은 난방수배관과 온수배관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네스트 온도조절기는 실내기온을 측정하여 난방수밸브를 개폐하여 난방을 하는 구조이고, 온수는 항시 공급되는 시스템입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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