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95건

  1. 2021.12.28 유튜브질 준비하기 - 4. 녹화와 편집
  2. 2021.12.24 유튜브질 준비하기 - 3. 카메라와 마이크
  3. 2021.12.20 유튜브질 준비하기 - 2.2 Cam Link Pro와 Stream Deck
  4. 2021.12.18 홈팟 audioOS 15.3의 새로운 기능 - 기본 사용자
  5. 2021.12.18 아직은 똥 멍청한 애플티비 우리말 시리
  6. 2021.12.16 유튜브질 준비하기 - 2.1 엘가토 Green Screen과 Key Light
  7. 2021.12.11 화장실 아이폰 벽시계의 충전 자동화
  8. 2021.12.10 유튜브질 준비하기 - 2.캡처 장비등

유튜브질 준비하기 - 4. 녹화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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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튜브질 준비 과정의 진행, 녹화, 편집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한다.

 

나는 '방송 시간이 곧 녹화 시간'이라는 이경규 씨의 방송 철학을 높이 사서,

녹화는 라이브처럼 간단하게 진행하고, 편집 작업은 가능하면 최소화하여,

남는 시간은 더 재미있고 가치 있고 신나는 짓거리에 투여하고 싶어서,

 

 

 

 

 

아이패드와 맥북으로 프레젠테이션(이하 PT)을 진행하며 AirPlay로 애플티비로 넘겨서,

엘가토 Cam Link Pro 보드에서 믹싱 후 OBS에서 녹화하는 구성을 계획하였는데,

혼자서 실시간으로 북(진행)치고 장구(녹화와 믹싱)치는데는 한계가 많이 있더라.ㅠㅠ

 

 

 

 

 

PT 장비로 사용할 아이패드 미니는 이미 벽걸이 신세가 되었고, 맥북에어도 너무 노후화가 되어서,

마누라의 애플 학생 및 교직원 할인을 찬스를 활용하여, 미니 64GB와 16인치 맥 프로를 업어 왔으며,

 

 

 

 

 

헐덕거리던 PC(i7 6700K/GTX 960)는 메모리를 16GB에서 32GB로 증설하여 일단 봉합하였으며,

 

 

 

 

 

거실에서 2nd HTPC로 사용하던 맥미니를 공부방으로 옮겨와서 편집 PC로 활용할 예정이다.

 

 

 

 

 

편집 프로그램은 윈도우 어도비 프리미어와 맥 파이널 컷 사이에서 고민하였는데,

전자의 월 사용료보다 후자의 원타임 지불이 더 유리해 보였고,

이번 기회에 파이널 컷 프로도 공부하고 싶어서 낙점을 하였다.

 

 

 

 

 

https://youtu.be/_xui_suDI5M

 

아직 편집 프로그램의 공부가 덜 되어서 얼굴은 마스크로 자체 블러 처리를 하였으며,

인트로 화면 준비와 연말연시에 밀린 일들이 있어서 정식 공개는 1월 중순이 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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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질 준비하기 - 3. 카메라와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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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질에 사용할 카메라와 마이크는 최대한 기존 장비들을 재활용코자 하였으나,

워낙 구형 기종들이라 DSLR인 캐논 60D는 동영상 화질이 너~무 구려서 탈락하고,

산행용 하이엔드 똑딱이인 소니 RX-100은 HDMI 출력 단자가 없어서 탈락하니,

재활용이 가능한 놈은 액션캠인 소니 AS-100V밖에 없더라.ㅠㅠ

 

 

 

 

 

Elgato Screen Link로 아이폰 13에서 PC로 실시간 동영상을 넘겨 보았으나 싱크가 맞지 않아,

도리없이 내게는 산행 시 너무도 친숙한 알백이의 7세대를 정면 캠으로 영입했다.

 

 

 

 

 

그리고 액션캠인 소니 AS-100V는 화각의 왜곡은 있으나, 공중에 매달아 제품 언박스 촬영 시 활용할 예정이다.

 

 

 

 

 

마이크는 기 보유하고 있던 블루 에티 콘덴서 마이크를 활용할 예정이며, 

백업으로 소니 무선 마이크(ECM-W2BT)도 함께 사용할 생각이다.

 

 

 

 

 

PC 성능 불안의 휴화산은 여전히 안고서 유튜브질의 기술적인 준비는 거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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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질 준비하기 - 2.2 Cam Link Pro와 Stream 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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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번 유튜브질 준비의 핵심인 엘가토 Cam Link Pro와 Stream Deck의 구성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을 애플티비 2대와 AirPlay로 연결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인데,

Cam Link Pro엔 애플티비 2호기, 메인 카메라, 보조 카메라, 애플티비 1호기가 각각 HDMI로 연결되고,

Stream Deck은 비디오 전환을 Wave XLR은 오디오 조절을 담당하고 OBS가 녹화하는 구성이다.

 

 

 

 

 

그런데 단위 테스트에서 Cam Link Pro에 2K 영상 4개를 동시에 퍼붓자,

내 구형 PC(i7-6700K/16GB/GTX960)가 신음하며 영상이 깨지고 음성이 밀려서,

도리없이 화질을 1080P로 타협하고 램을 32GB로 증설 후 다시 테스트할 예정이다.

 

 

 

 

 

애플티비는 프레젠테이션과 크로마키 배경에 Active와 Standby로 스위치하며 활용할 계획인데,

마치 대학병원 유명한 교수님의 외래에서 방을 왔다 갔다 하며, 대기시간을 절약하는 이치와 같다 하겠다.

 

 

 

 

 

그리고 Stream Deck도 빠른 화면 전환과 음성 Mute 정도만 간단하게 설정하여 사용토록 하였다.

 

 

 

 

 

4개의 HDMI로 무식하게 넘어오는 비디오와 오디오를 내 구형 PC가 무리 없이 처리할지 매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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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팟 audioOS 15.3의 새로운 기능 - 기본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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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에 릴리즈 된 홈팟 audioOS 15.3 beta 1을 설치하고 새로운 기능을 잠깐 살펴보았다.

 

 

 

 

 

전 세계엔 나와 같이 새로운 것이라면 환장한 놈들이 매우 많은지,

audioOS 15.3 beta 1을 무지하게 긴~ 시간 끝에 다운로드하여,

홈팟 2대와 홈팟 미니 4대에 설치하고 새로운 기능을 살펴보았는데,

 

 

 

 

 

홈팟에 기본 사용자란 메뉴가 새롭게 생겨 구글과 유튜브를 폭풍 검색하였으나,

'audioOS 15.3 기본 사용자'와 관련된 내용은 하나도 없었고,

오히려 9to5mac 및 macrumors에선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면 메일로 알려 달란다. 헐~

 

 

 

 

 

아마도 audioOS 15.3의 기본 사용자는 가족 내에서도 홈팟의 주인을 지정하여,

그 주인의 아이폰 음악 사용 패턴과 홈팟을 연동시키는 AI 기능으로 보이는데,

마누라와 아이들의 아이폰을 15.3 beta로 올릴 수는 없어서 그 세부 기능이 매우 궁금하다.

 

 

 

 

 

각자의 아이폰과 연동하여 홈팟을 개인화하려는 애플의 발상이 나름 깜찍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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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똥 멍청한 애플티비 우리말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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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에 릴리즈 된 iOS 15.3 beta 1을 테스트하다가,

애플티비도 우리말 시리를 지원하고 있음을 뒤늦게 알게 되어 테스트를 해보았다.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아이폰 우리말 시리로는 공부방의 전등이 곧바로 켜지는데,

 

 

 

 

 

애플티비 우리말 시리로는 거의 20초가 넘어야 반응을 하더라. 헐~

 

애플티비 우리말 시리는 아직 똥 멍청이 수준이며, 애플이 홈팟 우리말 시리에 뜸 들이는 이유를 알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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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질 준비하기 - 2.1 엘가토 Green Screen과 Key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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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 유튜브질 준비하기 - 2. 캡처 장비 등 )이 너무 간단한 언박스에 치우친 느낌이 있어,

엘가토 장비에 관심이 많은 유튜버들을 위하여 설정 및 테스트기를 

2편(Green Screen과 Key Light, Cam Link Pro와 Stream Deck)으로 나누어 추가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엘가토 Green Screen은 철제 박스 속에 들어가 있었고, 원터치로 펼치고 접을 수가 있었으며, 

천도 두껍고 프레임이 팽팽하게 펼쳐 주어 중국산 저가 Green Screen과는 차원이 달랐으나,

약간 무겁고 좌우 폭이 조금 좁아서 크로마키 처리 시 얼굴이 왕따만 하게 나오는 단점이 있더라.

 

 

 

 

 

OBS 프로그램으로 크로마키 테스트는 쉽게 성공했으나, Cam Link Pro와의 연동은 아직 미해결이며,

무엇보다 2K 영상을 4 채널로 무지막지하게 PC에 퍼붓자 화면에 깍두기 현상이 나타나고 음성이 밀린다.ㅠㅠ

PC 용량이 딸려서 2K 4채널 스트리밍 녹화를 포기하고, 카메라별로 녹화하여 후 편집할지 매우 고심스럽다.

 

 

 

 

 

Key Light는 무선 조명으로 옛날 위모 플러그를 연결할 때와 완전 똑같은 방법이었는데,

2.4 Ghz와 5 Ghz 무선랜에 모두 연결되며, 연결 안정성도 매우 좋았으며,

 

 

 

 

 

'Controller Center'이란 어플을 통하여 제어가 되었는데, 한 대씩 독립 제어와 그룹 제어가 모두 가능하더라.

 

 

 

 

 

엘가토 Green Screen과 Key Light는 가격이 지랄같이 비싼 것이 단점이지만,

제품 마감과 성능이 나름 괜찮아서 유튜버들에게 괜찮은 솔루션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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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아이폰 벽시계의 충전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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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퇴역한 아이폰을 재활용하여 화장실 벽시계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녀석들에 2년간 항시 충전을 하였더니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이 발생하여, 

 

 

 

 

 

알리에서 USB 충전 단자를 포함한 큐빅형 플러그를 개당 13.83달러에 구입하여,

 

 

 

 

 

오랜만에 안방 욕실과 공용 욕실 점검구를 열고 올라가,

기존 스마트 플러그 위에 하나씩 꼽아주고, 구글홈과 아이폰 벽시계의 전원 코드를 연결하여 주었다.

 

 

 

 

그리고 화장실 벽 스위치의 OnOff와 연동하여 전원을 공급/차단하는 웹코어 피스톤에

혹시 몰라서 새벽에 2시간을 추가로 충전하는 웹코어 피스톤을 새롭게 만들어 주었다.

 

 

 

 

 

이제는 화장실 아이폰 벽시계에 화장실 사용중과 새벽에 2시간만 충전되어,

예전처럼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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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질 준비하기 - 2.캡처 장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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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을 개업하여도 창업 비용이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유튜브질을 준비하면서 캡처 장비엔 과감하게 투자하였다.

 

 

 

 

 

나는 2015년부터 Elgato HD60이라는 캡처 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신뢰성이 높아서 유튜브질 캡처 장비도 Elgato 제품을 염두에 두고 폭풍 구글링을 하였는데,

이제는 Elgato 한국 총판이 생겨 배송비, 관부가세, 시간 등을 고려하여 국내에서 전량 구입하였다.

 

 

 

 

 

1. Cam Link Pro

 

이 놈은 HDMI 4 채널을 동시 수신하여 믹싱하고 녹화하는 장비로

향후 실시간 방송까지 생각하고 거금을 들여 구매하였는데,

 

 

 

 

 

아이폰의 홈킷 화면을 AirPlay로 애플티비에 넘겨 테스트 녹화를 해보니 잘 되더라.

 

 

 

 

 

2. Stream Deck

 

이 놈은 방송용 단축 키보드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데,

 

 

 

 

 

15개 단축키를 커스터 마이징하여 등록하고, 방송 시 화면을 빠르게 전환하는 제품이다.

 

 

 

 

 

3. Key Light

 

'조명은 꼭 필요하다'는 홈 IoT 선배 유튜버인 '오날도'님의 조언을 받아서,

Stream Deck에서 무선으로 통제 가능한 Key Light 2대를 잡아들였고,

 

 

 

 

 

4. Green Screen

 

홈 IoT란 주제의 속성상 캡처 화면을 메인으로 썩은 얼굴 화면은 서브로 감추고,

크로마키 처리도 해보고 싶어서 Green Screen도 이동형으로 구매하였는데,

 

 

 

 

 

이 놈은 뒤지게 무거워서 북미에서 직구를 안 한 것이 천만다행이다 싶더라.

 

 

 

 

 

'방송 시간이 곧 녹화 시간'이란 이경규의 철학처럼 후편집은 최소화할 요량으로 장비엔 투자하였는데,

능력과 시간이 부족하면 장비 빨로 메우는 것이 현실적인 정답이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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