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티비용 'HomeCenter for HomeKit' 어플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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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에 가려고 하였으나, 어머니가 노로바이러스 증상을 보여서 상황 대기조로 차출이 되어,

일명 '스티븐 호킹의 의자'로 불리우는 거실 소파의 내 자리에서 TV, PC, 스마트폰과 완전히 삼위일체가 되어서 놀았다.







그래서 오랜만에 애플 티비의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어플을 구경하던 중에 

'HomeCenter for HomeKit'이라는 눈에 띄는 어플을 발견하여 12.99 달러에 구매를 하였다.







이 녀석을 우리집 홈킷 계정에 연결하자 설정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필요없이 방(Room)별로 액세서리를 가져온다.







그래도 혹~시 액세서리의 순서라도 바꾸는 방법이 있는지 이리저리 둘러 보았으나 정말로 아무것도 없더라.







그저 전등스위치를 켜고 끄고 필립스 휴 전구의 조도와 색상을 바꾸는 정도가 전부이나,

애플 홈킷에 관심이 많은 나와 같은 환자들을 위하여 동영상으로 녹화를 하여 올려본다.







애플 티비용 'HomeCenter for HomeKit' 어플은 정말로 허접했으나, 단순한 눈요기거리는 되오니 한번 구경해 보시기 바란다.

요즈음 홈킷을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데, 우리집에서 홈킷의 의존도가 너무 높아지지 않았는지 살짝 걱정이다.


이제는 정말로 홈킷이 죽으면 나는 X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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