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싱스 액션타일(ActionTile) 구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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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카페에 스마트싱스 액션타일에 대한 질문이 올라 왔었는데 한동안 답변이 없어서,

댓글을 달기 위하여 액션타일을 테스트 하다가 그만 우리집 액션타일을 구축해 버렸다.







예전에 스마트타일(SmartTile)은 구축을 했었는데 활용이 많지가 않아서,

애플 홈킷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느라고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었는데,

그 스마트타일이 액션타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유료화(28.99달러)가 된 모양이다.







액션타일은 3-4가지 용어만 숙지하면 기본적인 구축은 누구가 할 수가 있다.


맨 먼저 'Location'은 액션타일과 스마트싱스를 연결하는 과정인데,

액션타일의 'Authorize Things'에서 스마트싱스에 로그인을 한 후에 1)-5)까지의 모든 디바이스를 선택하자.

불필요한 디바이스는 액션타일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두번째로 'Panel', 'Tileset', 'Tile'이라는 용어를 알아야 하는데,

'Panel'은 홈킷의 홈(Home)과 같으며, 'Tileset'은 방(Room)과 같고, 'Tile'은 액세서리(Accessary)와 같다고 이해하면 쉽겠다.


우리집 'Panel'을 만들고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홈킷과 동일한 'Tileset'을 만들어서,

그 아래에 'Tile'들의 이름을 타이프하고 적당한 아이콘을 선택하는 과정을 토가 나오도록 반복하였다.







1개의 물리적인 센서가 최대 7개의 'Tile'로 나뉘어져 모두 230개의 'Tile'을 만들면서,

속으로 "이 무더위에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지" 하면서도 오기가 생겨서 4시간 만에 모두 완성을 하였다.







액션타일을 구축한 후에 홈킷과 동일한 환경에서 속도 비교도 하여 보았는데,

내 경우에는 애플 홈킷이 액션타일에 비하여 약간 빠른 느낌이었다.







액션타일은 예전의 스마트타일에 비하여 완성도가 높아졌고, HA와도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었고,

한 눈에 스마트홈 디바이스를 볼 수가 있어서, 모니터링 대쉬보드로는 괜찮은 솔루션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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