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하모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9.04 침실에 로지텍 하모니 허브(Logitech Harmony Hub) 2호기를 도입하다
  2. 2017.03.24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 - 3. 어플 및 기타 마무리

침실에 로지텍 하모니 허브(Logitech Harmony Hub) 2호기를 도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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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침실의 AV시스템에도 로지텍 하모니 허브(Logitech Harmony Hub)를 도입하여 설정(Setup)을 완료하였다.







우리집 침실에는 TV만 제외하고 거실에서 퇴역한 장비들로 재활용하여 꾸며 놓은 AV시스템을 하나 더 갖추고 있다.

TV(LG 42LM6100), AV리시버(Onkyo TX-SR606), IPTV(Kaon IC1100), 애플티비(3세대), Amazon FireTV Stick 등이다.


그동안 침실에서는 TV시청이 많지가 않아서 하모니 허브를 채용하지 않았었는데,

2주 전에 IPTV의 셋톱박스를 UHD로 업그레이드를 하고서는 선뜻 도입을 하였다.


올레 Skylife와 IPTV의 셋톱박스를 UHD로 업그레이드를 하다.







2주 전 아마존에서 78.97달러에 이 놈을 잡아 들였는데 그사이 가격이 또 10달러나 떨어저 있더라.ㅠㅠ

이제 국내에도 하모니 허브의 사용자가 많이 늘어서 개봉기(Unboxing)는 식상하니 생략하도록 한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으로 설정(Setup)을 시도했으나 도무지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지를 않아서,

PC와 하모니 허브를 동봉된 USB케이블로 직접 연결하여 설정을 완료하였다.


글로벌 회사의 디바이스들은 프로파일을 쉽게 가져오나, LG TV는 한참을 헤매다가 호환 디바이스로 등록을 하였고,

액티비티(Activity)는 거실과 동일하게 'Watch TV', 'Watch AppleTV', 'Watch FireTV'만으로 아주 심플하게 만들었다.







2년전 하모니 허브를 처음 구매했을 때는 이것저것이 궁금하여서 여러가지 디바이스들을  등록했었는데,


로지텍 하모니 홈 허브(Logitech Harmony Home Hub)로 스마트홈을 한 손에 담다.


거실에서의 경험상 하모니 허브는 AV시스템에 최적화 되어 있는 통합리모컨이어서

현재는 본연의 기능에만 충실하도록 지극히 단순화시켜서 사용하고 있다.







사람이 보리밥을 먹다가 흰쌀밥을 먹을 수는 있어도, 흰쌀밥을 먹다가 다시 보리밥을 먹을 수는 없나 보다.

거실에서 로지텍 하모니 허브의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다가, 침실에서는 개별리모콘으로 매우 불편했었는데

역시 지르면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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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 - 3. 어플 및 기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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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스마트하게 조명을 업그레이드 하다'의 마지막 포스팅으로 어플 및 기타 마무리에 대하여 살펴 보겠다.

 

 

 

 

 

 

대부분의 스마트홈 장치들이 그러하듯이 최초 설정(Initial Setup)은 오리지널 어플로 하여야 한다.

필립스 휴 어플에서 GU10 전구 7개, 휴 화이트 엠비언스 전구 5개, 탭 스위치 2개, 모션센서 2개를 차례로 등록을 하였다.

 

 

 

 

 

 

벨킨 위모 어플에서도 위모 라이트 스위치 2개를 등록하고 펌웨어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였다.

우리집 마누라와 아이들은 가벼운 'Control+'라는 어플로 벨킨 위모를 사용하여서 이 또한 수정하였다.

 

 

 

 

 

 

그리고 스마트싱스 어플을 구동하자 필립스 휴 전구와 액세서리 및 위모 라이트 스위치가 이미 자동으로 등록되어 있더라.

스마트싱스가 초창기에 비하여 정말로 용이 되었다.

 

 

 

 

 

 

새롭게 추가한 장치들을 애플 홈킷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싱스의 'JSON Complete API'라는 SmartApps에도 등록해야 하는데,

Config 파일은 최초에 한번만 생성하면 수정이 필요없지만, 장치들이 추가되면 'Configure Devices'에는 반드시 추가 등록을 해야 한다.

 

 

 

 

 

 

그리고 라즈베리파이3 홈브릿지에 로그인하여 'homebridge' 프로세서를 재기동하고,

애플 홈앱에서 새롭게 등록된 장치들을 방(room)에 하나씩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거실에는 필립스 휴와 위모 라이트 스위치등 장치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거실2' 라는 논리적인 방을 새롭게 만들어서 필립스 휴 GU10 전구를 분산시켰다.

 

 

 

 

 

 

이번 기회에 로지텍 팝 스위치에도 약간의 변경을 가했다.

'One Click'은 위모 라이트 스위치, 'Double Click'은 위모 스위치, 'Long Press'는 필립스 휴 전구로

우리집의 모든 로지텍 팝 스위치에 동일한 순서로 명령을 통일하여 혼란없이 사용하도록 배려를 하였다.

 

 

 

 

 

 

끝으로 로지텍 하모니 허브의 스마트홈 부분은 사용빈도가 너무나 적어서 제거를 하고서,

로지텍 하모니 허브는 순수하게 거실의 AV시스템만 담당하도록 기능을 단순화 시켰다.

 

 

 

 

 

 

스마트홈(Smart Home)에 정답은 없다. 내가 만족하고 우리 가족이 행복하면 그것이 정답이다.

비록 돈은 수월치않게 들어갔지만, 매우 흡족한 '스마트 조명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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