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카라 허브가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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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 허브는 샤오미가 지난해 가을에 아카라 디바이스들을 애플 홈킷에 직결하기 위하여 내놓은 제품인데,

출시 초기부터 클라우드 문제, 연결(Binding) 문제등으로 전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필드 테스트를 하더니만,

애플 홈앱에서도 브릿지가 사라지는 현상, 액세서리가 기본방으로 돌아가는 현상등 정말로 난리도 아니었다.







우리집은 세밀한 webCore 자동화가 필요한 아카라 센서류들은 [샤오미 게이트웨이-미 커넥터-ST허브-홈브릿지-홈킷] 경로로,

ON/OFF의 단순한 명령 전달만 필요한 아카라 스위치와 버튼류들은 [아카라 허브-홈킷] 경로로 이원화하여 운영을 하고 있는데,







2-3주 전에 아카라 허브의 펌웨어가 1.4.7(미 홈앱은 1.5.0)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애플 홈킷은 상당히 안정되었고, 추가로 지원하는 디바이스들도 꽤 늘어났다.







아카라 허브의 설정은 아카라 홈앱에서 지역을 중국(Mainland China)으로 선택하여 로그인을 한 후에,

먼저 아카라 허브를 연결하고 그 하위에 디바이스들을 추가하면, 액세서리들이 아카라 홈앱과 애플 홈앱에 동시에 보인다.







그리고 애플 홈앱에서 아카라 허브와 연동하는 액세서리의 설정에 들어가서, 

동작의 '한 번 누르기'는 ON, '두 번 누르기'는 OFF 등과 같이 등록을 하고,

액세서리의 이름과 방의 지정등 예쁘게 꾸미는 작업을 하면 끝이다.







그러면 아카라 디바이스들도 홈킷 액세서리로 변신하여 빠르고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킷과 관련한 일련의 작업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iCloud 백업을 받도록 하자.







거의 4개월 동안 아카라 허브의 마루타가 되어서 여러번의 삽질을 하였는데,

이제는 아카라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홈킷 유저라면 조심스럽게 아카라 허브의 사용을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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